소세키 문학 속의 과학과 미신의 형상 -‘슈젠지의 대환(修善寺の大患)’ 이전의 작품을 중심으로-
표지보기
발행기관
한국일본언어문화학회 바로가기
간행물
일본언어문화
바로가기
통권
제18집 (2011.04)바로가기
페이지
pp.593-608
저자
윤혜영
언어
한국어(KOR)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280163 복사
※ 기관로그인 시 무료 이용이 가능합니다.
저자의 다른 논문
4,900원
구매하기
인용하기
관심논문등록
원문정보
초록
일본어
本論文は、漱石文学における科学の意味と迷信に縛られている人物に注目し、「修善寺の大患」の以前に書かれた中․長編小説を中心に作品中に描かれている科学と迷信の中に潜んでいる漱石の意図について考察してみた。漱石は社会的·家庭的に科学と迷信の間でジレンマに落ちていたが、そうした自己の姿、そして二律背反的な科学と迷信を作品の中に取り入れ、作品を通して自分の意図を表現し、極大化している。まず、科学に関する談論は男性だけで行われ、自然科学の発展のため猛進していた明治社会の姿を寒月、坊っちゃん、野々宮を通して反映している。しかし明るくない彼らの運命には日本の前途に対する漱石の不安が窺われると言えよう。そして女性は科学に対する素養の足りない存在として描かれており、ここには女性への偏見が見られる。しかし、人間が自分の力では解決できない場面に直面した時には女性はもちろん男性も迷信に縛られるのである。迷信は人間の内部に入り込んでその不安を極大化させる効果を出していると言える。
목차
1. 서론 2. 소세키의 딜레마 3. 자연과학의 시대, 메이지 4. 여성의 과학적 인식에 대한 편견 5. 미신에 얽매이는 불안한 인간들 6. 결론 [參考文獻] <要旨>
키워드
科学
迷信
明治
女性偏見
不安
저자
윤혜영 [ 충남대학교 일어일문학과 조교수, 일본근대문학전공 ]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발행기관명
한국일본언어문화학회
[Japanese Language & Culture Association of Korea]
설립연도 2001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소개 본 학회는 일본어학 및 일본문학은 물론, 일본의 정치, 경제, 문화, 사회 등의 일본학 전반에 걸친 연구 및 일본의 언어, 문화를 매체로 한 한국과의 비교 연구를 대상으로 하고 있다. 본 학회는 회원들에게 연구 발표 및 정보 교환의 기회를 부여하고 나아가 한국에서의 바람직한 일본 연구 자세를 확립하는 것을 주된 목표로 하고 있다.
간행물
표지보기
관심저널 등록
간행물명
일본언어문화
[Journal of japanese Language and Culture]
간기 계간
pISSN 1598-9585
수록기간 2002~2025
등재여부 KCI 등재
십진분류 KDC 730 DDC 495
이 권호 내 다른 논문 / 일본언어문화 제18집
함께 이용한 논문 이 논문을 다운로드한 분들이 이용한 다른 논문입니다.
0 개의 논문이 장바구니에 담겼습니다.
장바구니로 이동
계속해서 검색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