有島武郎 「動かぬ時計」の暗示的な世界 -作品に託された体制批判-
유도무랑 「동かぬ시계」の암시적な세계 -작품に탁された체제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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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언어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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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8집 (2011.04)바로가기
페이지
pp.577-591
저자
奥村裕次
언어
일본어(JP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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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일본어
有島武郎の小説「動かぬ時計」は、「若いころから名を馳せた老学者の晩年の虚無」「現実を前にあきらめとともにRの内的時間の停止」を表現した作品と理解されてきた。確かに作品はそうなっている。しかし、主人公や事物の設定、表現一つ一つを見ていくと、何かを象徴的に示していることがわかる。その象徴的な意味を探っていくことで内容とは別のシンボリックな世界が存在していることが理解されてくる。作中、主人公・R教授はスタイン博士の学説を日本に導入した人物として設定され、また、R教授が持ち帰った時計はマリー・アントワネットの寝室にあった時計となっている。スタイン博士はローレンツ・フォン・シュタイン博士のことで、この教授の学説が明治憲法の基礎となっている。また、この<動かぬ時計>はフランス革命を象徴している、と考えられる。こうした設定は有島の反国家主義・革命願望を暗示的に示しているのであり、有島は作品を通して、天皇制国家体制の批判と来るべき新体制の渇望を暗示しようとした、と思われる。有島は身の危険を犯し面と向かって体制批判する勇気を持ち合わせてはいなかったため、隠された意味を作品の中に暗喩を通して表現し、自己の主張を試みた、と考えられる。作品は実質的な内容とは別にこうした意味世界を有している。
목차
1. はじめに 2. 主人公の設定とその意図 2.1 「動かぬ時計」粗筋 2.2 R教授とスタイン博士 2.3 「四十二年」「人参エキス」の暗示的意味 3. 「動かぬ時計」が象徴するもの 3.1 「動かぬ時計」とフランス革命 3.2 「変説」「死」「動かぬ時計」の関連性 4. おわりに [參考文獻] <要旨>
저자
奥村裕次 [ 장안대학 관광일어과 전임강사, 근대문학전공 ]
간행물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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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기관명
한국일본언어문화학회
[Japanese Language & Culture Association of Korea]
설립연도 2001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소개 본 학회는 일본어학 및 일본문학은 물론, 일본의 정치, 경제, 문화, 사회 등의 일본학 전반에 걸친 연구 및 일본의 언어, 문화를 매체로 한 한국과의 비교 연구를 대상으로 하고 있다. 본 학회는 회원들에게 연구 발표 및 정보 교환의 기회를 부여하고 나아가 한국에서의 바람직한 일본 연구 자세를 확립하는 것을 주된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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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언어문화
[Journal of japanese Language and Culture]
간기 계간
pISSN 1598-9585
수록기간 2002~2026
등재여부 KCI 등재
십진분류 KDC 730 DDC 4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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