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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요시 다쓰지(三好達治)의 『백 번 이후(百たびののち)』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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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일본언어문화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일본언어문화 바로가기
  • 통권
    제18집 (2011.04)바로가기
  • 페이지
    pp.557-575
  • 저자
    오석륜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280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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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00원

원문정보

초록

일본어
本稿は、日本の代表的な抒情詩人であり主知的な詩人である三好達治(1900-1964)の詩集のうち、彼の最後の詩集百たびののち(1962)の意味構造を分析したものである。百たびののちには、詩人の生き方への濃厚な思索と孤独感が全編に流れている。その思索と孤独感のほとんどは日常生活でよく見られる平凡な風景や自然、そして幼年への記憶などに認められる。このような彼の詩の世界の重要な特徴は、何よりも世俗的なものからの脱皮を夢見る超俗の意志が強いところにある。そして孤独感についての敍述が少なくないが、それは詩人と自然との距離がとても近いと言う意味でもある。或いは自然との一体化に近いという解釈を可能にする。そういう例にあたる作品が「殘果」「庭すずめ七」「落葉つきて」「七月は鐵砲百合」「故郷の柳」「古き記憶」「虫くひ寺」などである。また、韓国の庆州の佛国寺をモチーフにした長詩「百たびののち」は、この詩集の深さに重要な要素を加える同詩集の代表作である。この詩は慶州紀行後に書かれて1941年に発表された「冬の日」とともに、達治の生涯の代表的秀品の一つだと言える。「百たびののち」という標題は百たびの悔恨の後に、清明な詩境を得たという意を表しており、それは即ち、独自的詩境の確立を意味する自信の表現でもある。より深くなった詩的思考をもって慶州の佛國寺を描き出す卓越した詩的能力は、達治がなぜ日本近現代詩を代表する詩人であるかを見せてくれている。このように百たびののちは、永年にわたって歌い続けられた作者の執念を感じとれる近代的叙情詩の最後の結実となった詩集である。

목차

1. 머리말
 2. 말년의 시적 양식
  2.1 고독의 시경(詩境) 혹은 죽음의예감
  2.2 유년과 사랑하는 사람을 추억하다
  2.3 다쓰지(達治), 다시 경주 불국사를회상하다
 3. 맺음말
 [參考文獻]
 <要旨>

키워드

三好達治 冬の日 慶州の仏国寺と三好達治 百たびののち 孤独の詩境

저자

  • 오석륜 [ 인덕대학 일본어과 전임강사, 일본 근현대문학 <시>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일본언어문화학회 [Japanese Language & Culture Association of Korea]
  • 설립연도
    2001
  •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 소개
    본 학회는 일본어학 및 일본문학은 물론, 일본의 정치, 경제, 문화, 사회 등의 일본학 전반에 걸친 연구 및 일본의 언어, 문화를 매체로 한 한국과의 비교 연구를 대상으로 하고 있다. 본 학회는 회원들에게 연구 발표 및 정보 교환의 기회를 부여하고 나아가 한국에서의 바람직한 일본 연구 자세를 확립하는 것을 주된 목표로 하고 있다.

간행물

  • 간행물명
    일본언어문화 [Journal of japanese Language and Culture]
  • 간기
    계간
  • pISSN
    1598-9585
  • 수록기간
    2002~2025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730 DDC 4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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