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쓰메 소세키(夏目漱石) 작품에 나타난 신경쇠약 -후기작품과 신경의 안정을 중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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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언어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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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권
제18집 (2011.04)바로가기
페이지
pp.373-390
저자
김숙희
언어
한국어(K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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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일본어
漱石の人生には、20代、30代、40代の後半にそれぞれ数年にわたって精神的な変調をきたした時期があった。漱石は自ら文學論の序で、「神經衰弱にして狂人なるが為め、猫を草し漾虛集を出し、又鶉籠を公けにするを得たり」と言っているので、彼の作品と神経衰弱の関係は注目をあびている。つまり、大学在学中から始まった神経衰弱は三回ぐらい表面化するが、その病気は多くの作品に刻み込まれることになって、漱石文学の支柱となる。漱石は第二の病期の最中に創作活動をはじめているが、漱石の作品には精神に障害を抱えた人が病いをどのように受けとめ、対処しているのかというのを見ることができる。いわば患者からみた病というものが描かれてある。つまり、人間の苦惱や不思議な精神現状に理解と共感が現れているし、神經衰弱者の不安や苦悩に対する様々な治療法が提示されている。また、癒しへの試みという観点から、神經衰弱者の病的側面だけでなく正常な側面、健康な部分も含めて評価している。そして、苦悩を癒そういう試みが示されている。行人のHさんは、主人公の一郎の病いが彼の理知という長所と結び付いたものであるとして、一郎に前と変わらぬ敬意を表す。つまり、明晳な頭が神経衰弱の原因になっていると認識するとともに、神経衰弱を同情の対象としてでなく積極的に評価すべき対象として描かれている。又、こゝろには神経衰弱者の異常な行動を批判したり訂正するのではなく、むしろ長所を評価してそれを引き出そうとする態度を見ることがえできる。こうした認識と態度は漱石文学に一貫する特徴で、神経衰弱に対する認識の転換が行われていると言えよう。漱石がこのような態度をもって作品を書いたことには自分が病者であったということだけでなく、作品の中で神経衰弱者を癒すことで自らを癒したかったのではないかと思う。
목차
1. 머리말 2. 신경쇠약에 대한 인식 3. 신경쇠약 대응 방법 4. 신경쇠약 극복의 시도 5. 신경쇠약 치유의 표징 6. 맺음말 [參考文獻] <要旨>
저자
김숙희 [ 한국외국어대학교 강사, 일본근대문학 ]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발행기관명
한국일본언어문화학회
[Japanese Language & Culture Association of Korea]
설립연도 2001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소개 본 학회는 일본어학 및 일본문학은 물론, 일본의 정치, 경제, 문화, 사회 등의 일본학 전반에 걸친 연구 및 일본의 언어, 문화를 매체로 한 한국과의 비교 연구를 대상으로 하고 있다. 본 학회는 회원들에게 연구 발표 및 정보 교환의 기회를 부여하고 나아가 한국에서의 바람직한 일본 연구 자세를 확립하는 것을 주된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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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언어문화
[Journal of japanese Language and Culture]
간기 계간
pISSN 1598-9585
수록기간 2002~2026
등재여부 KCI 등재
십진분류 KDC 730 DDC 4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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