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광고 헤드라인에 대한 한・일 대조연구 -1990년대와 2000년대의 한국 중앙광고대상과 일본 광고電通상 수상작 중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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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행물
일본언어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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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권
제18집 (2011.04)바로가기
페이지
pp.79-96
저자
권익호 , 송민수
언어
한국어(K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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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일본어
本稿では、韓国の中央広告大賞における新聞部門の受賞作、日本広告電通賞における新聞広告部門の受賞作のヘッドラインの語彙を、九種類の業種部門の中で三つの業種部門に分類して語種別に調査分析した。 その結果、韓国および日本の広告使用語彙の構成要素を調べると、両国ともヘッドラインにおいて固有語の使用率がそれぞれ48.1%(179個)、55.2%(243個)で、固有語が最も活発に用いられていることが分かった。それから韓国のヘッドラインの語種を業種部門別に調べると、食品·飮料部門では漢字語の使用頻度の数が30.7%と高く現れた。特に酒類に係わる語彙がよく目立った。生活用品の部門では、総70個の語彙の中で固有語の使用が42個(60.0%)で使用頻度数が顕著に高いことが分かった。この部門は、医薬品の広告が大部分であるため広告のヘッドラインで身体部位名の固有語がしばしば現れた。そして、2000年代はこの部門で受賞した広告は發見できなかった。運輸·輸送部門では外来語の使用が22.8%と高い結果を見せた。その原因は、新車を生産するとき名前を外来語にする場合が多いからである。消費者に新しい印象や高級で洗練された感じを与えて購買欲求を呼び起こすために外来語を使う場合が多いためである。また日本のヘッドラインの語種を業種部門別で調べると、韓国と同様にすべての部門のヘッドラインで固有語が圧倒的によく用いられていることが分かった。その次には、漢字語が三つの部門で総語彙数の約3割程度を獲得するほど多く登場している。その次は外来語で、生活用品の部門で外来語の使用率が最も低かった。最後に混種語は、すべての部門で韓国と同じく使用比率が最も低かった。
목차
1. 머리말 2. 조사 자료 3. 연구 방법 4. 조사 결과 및 고찰 4.1 식품.음료 4.2 생활용품 4.3 운수・수송 5. 맺음말 [參考文獻] <要旨>
저자
권익호 [ 중앙대학교 교수, 일어학 ]
교신저자
송민수 [ 중앙대학교 박사과정 수료, 일어학 ]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발행기관명
한국일본언어문화학회
[Japanese Language & Culture Association of Korea]
설립연도 2001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소개 본 학회는 일본어학 및 일본문학은 물론, 일본의 정치, 경제, 문화, 사회 등의 일본학 전반에 걸친 연구 및 일본의 언어, 문화를 매체로 한 한국과의 비교 연구를 대상으로 하고 있다. 본 학회는 회원들에게 연구 발표 및 정보 교환의 기회를 부여하고 나아가 한국에서의 바람직한 일본 연구 자세를 확립하는 것을 주된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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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행물명
일본언어문화
[Journal of japanese Language and Culture]
간기 계간
pISSN 1598-9585
수록기간 2002~2026
등재여부 KCI 등재
십진분류 KDC 730 DDC 4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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