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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노 호메이(岩野泡鳴)의 『탐닉』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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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일본언어문화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일본언어문화 바로가기
  • 통권
    제17집 (2010.10)바로가기
  • 페이지
    pp.621-634
  • 저자
    이미경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28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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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00원

원문정보

초록

일본어
本稿では、岩野泡鳴の耽溺を中心として、彼の成長背景と性格、自分を徹底的に対象化して表現する滑稽的な表現を考察することを試みた。彼は兵庫県で生まれたが, 穢多の部落民と似ている言葉を使ったため穢多の小僧と苛められ, 外に出ることさえ恐れる少年期を送った.それによって, 孤立的な陰鬱性と高慢な独立性が養われ, 人生と小説で闘争心が生まれたのであろう。泡鳴は日本でも不人気で評価が遅れていた。しかし、彼が一元描写という自然主義の一理論を正面に掲げ, それを作品の中で実践する主人公として描いていた迫力あふれる作家であったことは耽溺を考察しても疑う余地がない。彼は自我中心の思想が強くて, 無縁の物は全て離れていくのが当然あると考えられておりそれを敵対関係として表現した。耽溺は泡鳴の立場を急檄に私小説家の代表作家として確固たるものにした作品であり、哲理家である田村義雄がおからす芸者と遊んだ一夏を「僕」という一人称で書かれた小説である。五部作と比べると過渡期の小説であるが、当時の時流に合致し、成功したという点と、泡鳴が自身に似合う小説の原型を悟ったという点が意味があると言える。泡鳴は小説を書くとき, 自分の哲学を実行する主人公を描くため徹底的に対象を敵対視し、読者から批難されることが多かった。しかし, 実在とは違う点を彼の文章でも見られるので作者は自己暴露の犠牲者と言えるのであろう。島崎藤村と田山花袋を基本とする日本自然主義の観点から見ると, 自我の燃焼があまりにも強烈であり, 実生活即芸術家であったことから, 彼の文学は画期的であり、独自的なものであった。

목차

1. 들어가는 말
 2. 강한 자아(自我)의 소유자
 3. 독존강자 호메이
 4. 성역이 없는 소설 『탐닉』
 5. 해학소설 『탐닉』
 6. 나오는 말
 [參考文獻]
 <要旨>

키워드

私小説 滑稽小説 日本の自然主義 耽溺

저자

  • 이미경 [ 한국외국어대학교 일본어통번역학과 강사, 일본근대문학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일본언어문화학회 [Japanese Language & Culture Association of Korea]
  • 설립연도
    2001
  •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 소개
    본 학회는 일본어학 및 일본문학은 물론, 일본의 정치, 경제, 문화, 사회 등의 일본학 전반에 걸친 연구 및 일본의 언어, 문화를 매체로 한 한국과의 비교 연구를 대상으로 하고 있다. 본 학회는 회원들에게 연구 발표 및 정보 교환의 기회를 부여하고 나아가 한국에서의 바람직한 일본 연구 자세를 확립하는 것을 주된 목표로 하고 있다.

간행물

  • 간행물명
    일본언어문화 [Journal of japanese Language and Culture]
  • 간기
    계간
  • pISSN
    1598-9585
  • 수록기간
    2002~2025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730 DDC 4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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