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가 나오야(志賀直哉)문학의 배반하는 여성 -「아라기누(荒絹)」와 「사사키의 경우(佐々木の場合)」를 중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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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언어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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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권
제17집 (2010.10)바로가기
페이지
pp.435-450
저자
金善暎
언어
한국어(K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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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일본어
志賀直哉の文学に現れる裏切る女性のイメージの形成は作家の実母が若い時に死んでしまったことと、成就しなかった恋愛経験によるものと思われる。母の早死と恋愛への挫折の喪失感が裏切りへのとつながっている。女性の態度は純粋で、恋人に誠意を持っている姿を見せてくれる。「荒絹」の荒絹は自分の本業である機織に精を出しながら、主人公阿陀仁との恋の成就を願っている。阿陀仁も同じく荒絹の立場を十分理解し、会えないことも我慢している。「佐々木の場合」も佐々木の恋人の富は佐々木の意見によく従い、お嬢さんの子守としてその役割をこなしている。佐々木は阿陀仁とは違って弱くて胆力のない富の行動に非難したりもするが、富のなすこと自体を非難してはいない。両カップルは二人の関係に確信を持っているかのように思っている。言葉としてだけではあるが、男女は約束の関係を結んでいるからである。しかし、「荒絹」では山に住んでいる女神の存在、「佐々木の場合」では小さいお嬢さんの介入で二人の間にトラブルが起こる。女神はあえて挑むことの出来ない存在であるから、しゃがれた声の男性として姿を変え男女の前に出て来る。お嬢さんは火傷をしてしまい、富の総ての関心を佐々木から奪ってしまう。しゃがれた声の男もお嬢さんも大した存在のようには見えないが、呪いの存在として一気に関心を取ってしまうのである。その呪いの結果、荒絹は蜘蛛に変身させられ、富はお尻の肉をお嬢さんにとってあげる身体的変化をさせられるのである。身体的変化だけによるものではないが、結局、体の変形という形で恋人との別れが決まるようになるパータンは同じである。身体の変化の過程を経て、男性から離れ裏切る女性が一時の志賀の作品に現れる。数的に多くはないが、作家自身恋愛に対する恐れと挫折感を覚える時期に登場した興味深い女性像といえる。
목차
1. 들어가기 2. 연인에게 충실한 여성 3. 훼방꾼의 출현 4. 변심하는 여성 5. 나가기 [參考文獻] <要旨>
키워드
女性
妨害者
呪い
変心
裏切り
저자
金善暎 [ 김선영 | 한국외국어대학교 강사, 일본근대문학 ]
간행물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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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기관명
한국일본언어문화학회
[Japanese Language & Culture Association of Korea]
설립연도 2001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소개 본 학회는 일본어학 및 일본문학은 물론, 일본의 정치, 경제, 문화, 사회 등의 일본학 전반에 걸친 연구 및 일본의 언어, 문화를 매체로 한 한국과의 비교 연구를 대상으로 하고 있다. 본 학회는 회원들에게 연구 발표 및 정보 교환의 기회를 부여하고 나아가 한국에서의 바람직한 일본 연구 자세를 확립하는 것을 주된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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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행물명
일본언어문화
[Journal of japanese Language and Culture]
간기 계간
pISSN 1598-9585
수록기간 2002~2025
등재여부 KCI 등재
십진분류 KDC 730 DDC 4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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