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太宰治「魚服記」 -視点の変化とスワの死のイメージ-
태재치「어복기」 -시점の변화とスワの사のイメー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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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일본언어문화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일본언어문화 바로가기
  • 통권
    제17집 (2010.10)바로가기
  • 페이지
    pp.397-414
  • 저자
    金泯芝
  • 언어
    일본어(JPN)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2800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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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00원

원문정보

초록

일본어
本稿で扱う太宰治の「魚服記」という作品は、1933年3月海豹という同人誌創刊号に発表された作家の文壇デビュー作である。この作品は太宰が上京後、金銭援助やアジト提供などの手助けをしていた左翼関連運動から断ち切ったのち、初めて発表した作品として、多くの注目を浴びてきた。それまでの太宰の習作とは異なって、生家津島家を含む私生活は直接描かれておらず、「魚服記」には父親と二人で山奥に暮らすスワという15歳の少女の姿が描かれているが、このスワの生き方は父親による受動的なものであったと読み取ることができる。しかし、スワは学生の死を目撃することで、生きる意味を考えるようになり、父親や自らの生き方について疑問を抱くようになる。この疑問はスワと父親の間に亀裂を生じさせ、その後のある日、父親によって犯されたスワは滝に投身し、小鮒と化した(自らは大蛇であると考えているが)スワは滝壺へ向かうのである。このスワと父親との一連の出来事で最も注目すべきことは、投身や滝壺行きがスワにどのような意味をもたらすのかであろう。これらを解明するために、スワにとっての父親の存在意義や、スワの変身が描かれる四章のもつ特殊性、三郎とスワの変身場面の比較を通して、スワの意識の中に変身や死というイメージが内包されていたのかについて考察を試みた。この考察の結果として、父親によって受動的な生涯を送ってきたスワの滝壺行きは、物語の中で唯一彼女の選択による行動として描かれており、これは、自らを大蛇として認識しているスワの「救い」として読み解くことができるということが指摘できよう。

목차

1. はじめに
 2. 「おめえ。なにしに生きでるば」
 3. 視点の変化と削除された最後の一句
 4. 変身とスワの死のイメージ
 5. おわりに
 [參考文獻]
 <要旨>

키워드

魚服 変身 スワ 滝壷 小鮒

저자

  • 金泯芝 [ 김민지 | 立命館大学大学院 博士後期課程, 日本近代文学(太宰治)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일본언어문화학회 [Japanese Language & Culture Association of Korea]
  • 설립연도
    2001
  •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 소개
    본 학회는 일본어학 및 일본문학은 물론, 일본의 정치, 경제, 문화, 사회 등의 일본학 전반에 걸친 연구 및 일본의 언어, 문화를 매체로 한 한국과의 비교 연구를 대상으로 하고 있다. 본 학회는 회원들에게 연구 발표 및 정보 교환의 기회를 부여하고 나아가 한국에서의 바람직한 일본 연구 자세를 확립하는 것을 주된 목표로 하고 있다.

간행물

  • 간행물명
    일본언어문화 [Journal of japanese Language and Culture]
  • 간기
    계간
  • pISSN
    1598-9585
  • 수록기간
    2002~2025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730 DDC 4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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