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무라 도시코(田村俊子)의 『그녀의 생활(彼女の生活)』론 -젠더의 한계를 중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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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언어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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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권
제17집 (2010.10)바로가기
페이지
pp.377-395
저자
권선영
언어
한국어(K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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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일본어
本稿はジェンダーの限界を中心に田村俊子の彼女の生活を考察した論である。田村俊子として小説創作の盛り上がった時期である1915年、中央公論に発表した彼女の生活はほぼ百年が過ぎて「フェミニズムのバイブル」と呼ばれながら再評価されることになったのである。田村俊子はこの作品を通じて、男女相克の問題を性差から探そうとした努力が見つけられる。性差を、特に現実感のある家事分担に焦点を合わせたのは今日、よく取り上げられているジェンダーの問題と関わりがあると言える。彼女の生活は表面的にはジェンダー克服が可能のように見えるが、社会風潮のため、伝統的なジェンダー構造から避けられないのである。優子のジェンダー克服過程が、かえってジェンダー構造が強化されるような形として終わる。優子の生活は百年前あたりの女性の生活だけではないことが、現代日本と韓国の女性のジェンダー構造を把握する過程でわかった。これは女性の労働現実が韓国と日本の場合が類似している調査結果によるのである。このような結果は両国の類似な結婚制度とジェンダー意識を持っている社会的な認識によるものと言える。田村俊子は彼女の生活で、時⋅空間を越えて性偏見と呼ばれるジェンダーバイアスという問題が解決されていない現実を物語っている。
목차
1. 서론 2. 『그녀의 생활』에서 보이는결혼 생활의 현실 2.1. 신사고(新思考)를 가진 남성 ‘닛타(新田)’와 신여성 ‘마사코(優子)’ 2.2. 결혼 생활의 현실적 한계 3. 젠더극복의 한계- 여성의 노동과 결혼, 육아 4. 결론 [參考文獻] <要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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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본언어문화학회
[Japanese Language & Culture Association of Korea]
설립연도 2001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소개 본 학회는 일본어학 및 일본문학은 물론, 일본의 정치, 경제, 문화, 사회 등의 일본학 전반에 걸친 연구 및 일본의 언어, 문화를 매체로 한 한국과의 비교 연구를 대상으로 하고 있다. 본 학회는 회원들에게 연구 발표 및 정보 교환의 기회를 부여하고 나아가 한국에서의 바람직한 일본 연구 자세를 확립하는 것을 주된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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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언어문화
[Journal of japanese Language and Culture]
간기 계간
pISSN 1598-9585
수록기간 2002~2026
등재여부 KCI 등재
십진분류 KDC 730 DDC 4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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