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모(相撲)에 있어서의 여인금제(女人禁制)에 관한 고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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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언어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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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권
제17집 (2010.10)바로가기
페이지
pp.357-376
저자
구니이 유타카
언어
한국어(KOR)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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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일본어
相撲における女人禁制とは女性が土俵に上がれないことをいう。現在、本場所中の大相撲の土俵に女性は上がれないことになっている。これまで授賞という目的で元内閣官房長官森山真弓氏と、元大阪府知事太田房枝氏が土俵に上がることを相撲協会に願い出たが、女性という理由ですべて断られた。相撲協会によれる、「大相撲は神事に基づき、女性は土俵に上げないという伝統がある。その伝統を貫きたい」ということであった。神道思想に基づく女人禁制は、女性を不浄なるものと定め、神の宿る聖域と決めた場所に女性の立ち入りを禁ずることをいう。相撲においては土俵を聖域として、女性の立ち入りを禁じているのである。しかし、相撲の歴史を紐解く限り、この女人禁制の伝統の存在を確認することができない。むしろ、史書に初めて相撲の文字が登場するのは采女による女相撲の記録であり、土俵がつくられる江戸時代以降においても女相撲などが盛んに行われるなど、女性たちは土俵に上がっていたのである。つまり、1300年以上もの相撲の歴史の中で、女人禁制の伝統といわれるものは、比較的最近になって成立したものであることがわかる。明治以降近代化が進む中、相撲は裸踊りをする野蛮なものであり、文明開化の邪魔となるという視線を浴びせかけられ、存続の危機に置かれていた。しかし、天覧相撲をきっかけに、明治政府との結び付きを深め、日本固有の伝統文化を温存している相撲、日本を代表する神聖なる国技相撲として生まれ変わり、復活を遂げる。その過程で醜悪で俗物的なものをすべて切り捨てる必要があった。すなわち女相撲や合併相撲において、女性の裸体を見せ物にする相撲の醜態さは、神聖なる国技相撲にとって大きな妨げとなった。女性を何とか土俵から追い出さねばならない。女性を土俵に上げないための大義名分が必要となった。そこで持ち出してきたのが女人禁制という伝統であった。つまり、土俵における女人禁制は、相撲の国技化の過程で相撲の生き残りという目的のために付け加えられた神道の伝統であるといえる。
목차
1. 들어가며 2. 여인금제(女人禁制) 문제와 스모 2.1. 여인금제(女人禁制)란 2.2. 여인금제(女人禁制)의 여러 형태 2.3. 도효를 둘러싼 여인금제 문제 3. 도효(土俵)의 신지(神事)와 여인금제 3.1. 도효(土俵)의 신지(神事) 3.2. 도효에 나타난 여성들 4. 스모의 국기화와 여인금제 4.1. 스모의 국기화 과정 4.2. 근대화 속의 여인금제 5. 나오며 [參考文獻] <要旨>
키워드
相撲
女人禁制
土俵
国技化
伝統
저자
구니이 유타카 [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 일본어학부 조교수, 일본학 ]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발행기관명
한국일본언어문화학회
[Japanese Language & Culture Association of Korea]
설립연도 2001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소개 본 학회는 일본어학 및 일본문학은 물론, 일본의 정치, 경제, 문화, 사회 등의 일본학 전반에 걸친 연구 및 일본의 언어, 문화를 매체로 한 한국과의 비교 연구를 대상으로 하고 있다. 본 학회는 회원들에게 연구 발표 및 정보 교환의 기회를 부여하고 나아가 한국에서의 바람직한 일본 연구 자세를 확립하는 것을 주된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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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언어문화
[Journal of japanese Language and Culture]
간기 계간
pISSN 1598-9585
수록기간 2002~2025
등재여부 KCI 등재
십진분류 KDC 730 DDC 4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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