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어 경어의 청자배려에 대한 사적고찰 -捷解新語의 문말형식을 중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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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언어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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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권
제17집 (2010.10)바로가기
페이지
pp.291-313
저자
韓美卿
언어
한국어(K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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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일본어
本稿は中世末期から近世にかけての日本語の様子がわかる捷解新語の原刊本、改修本、重刊本の文末形式を調査⋅分析し日本語の敬語の丁寧語化の過程と聞き手に対する話し手の配慮との関連などを明らかにすることを研究目的としている。捷解新語の対話体の文末形式は「非丁寧体」「まるする」「ござる」の三つにわけられる。原刊本では非丁寧体の例がもっとも多く見られ、「まるする」「ござる」の順に表れた。「非丁寧体」の敬語の使い方は古代敬語に属するもので、話し手は敬意の対象に対しての敬語の使い方を考えることが優先的で、聞き手に対しては配慮に入れてないのである。原刊本では尊敬語の動詞の命令形がたくさん使われるなど古代敬語の一面が見られる。一方、「まるする」は尊敬語についた例はごく僅かで、謙譲語にもついているが普通語にもっとも多くついている。崇める対象に対してはっきりと敬語使用の目的を持つ尊敬語は他の要素の付加なしで使われるが、一般的な事柄や自分のことを話すときはことばを丁寧にするため「まする」や「ござる」を付加し聞き手への配慮を表している。つまり、聞き手を意識した聞き手敬語としての用法は中世末にすでにあったが、当時敬語意識がはっきりしている尊敬語には及ばなかったものと見られる。改修本では「非丁寧体」は減少するが、「まする」は大幅に増えている。また、「まする」は尊敬語、謙譲語など多様な動詞の種類に付くようになり本来の敬意の対象とは別に聞き手への配慮による現代語の聞き手敬語に近づいたことがわかる。なお、「まする」は「ござる」と結合して現代語の聞き手敬語「ございます」の源流の形になっている。なお、重刊本ではより現代語の用法に近づき聞き手配慮による敬語の使い方の広がりを見せている。重刊本では現代語の「ます」の形態も終止形として登場している。このように捷解新語の原刊本、改修本、重刊本の対話体における文末形式の分析によると、中世末期にはすでに尊敬語などのあがめるべき相手に対する敬意以外に聞き手への配慮も敬語要因になっていたし、近世では聞き手への配慮がもっと重んじられるようになっていることがわかった。しかし、聞き手敬語としての「まする」は形態も用法も現代語に類似しているが、まだその変化の過渡期にあるといえよう。
목차
1. 머리말 2. 『捷解新語』의 문말형식 3. 원간본의 문말형식과 정중어화 3.1. 비정중체 3.2. まるする 3.3. ござる 4. 개수본의 문말형식과 청자경어 4.1. 비정중체 4.2. まする 4.3. ござる 5. 중간본의 문말형식과 청자경어 5.1. 비정중체 5.2. まする 5.3. ござる 6. 맺음말 [參考文獻] <要旨>
키워드
丁寧語化
聞き手への配慮
敬語史
捷解新語
文末形式
저자
韓美卿 [ 한미경 | 韓国外国語大学校 日本語大学 教授, 日本語学 ]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발행기관명
한국일본언어문화학회
[Japanese Language & Culture Association of Korea]
설립연도 2001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소개 본 학회는 일본어학 및 일본문학은 물론, 일본의 정치, 경제, 문화, 사회 등의 일본학 전반에 걸친 연구 및 일본의 언어, 문화를 매체로 한 한국과의 비교 연구를 대상으로 하고 있다. 본 학회는 회원들에게 연구 발표 및 정보 교환의 기회를 부여하고 나아가 한국에서의 바람직한 일본 연구 자세를 확립하는 것을 주된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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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언어문화
[Journal of japanese Language and Culture]
간기 계간
pISSN 1598-9585
수록기간 2002~2025
등재여부 KCI 등재
십진분류 KDC 730 DDC 4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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