様態「そうだ」と「ようだ」の置き換えに関する考察
양태「そうだ」と「ようだ」の치き환えに관する고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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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언어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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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권
제17집 (2010.10)바로가기
페이지
pp.165-186
저자
飯干和也
언어
일본어(JPN)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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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일본어
本稿は、類似した意味⋅用法を持つ様態「そうだ」と「ようだ」の違いを考察したものである。両形式は類似した意味⋅用法を持つために日本語学習者にとっては習得が困難であることが予想される。類似した複数の形式を学習する際は、目に見える形で違いを学習者に提示することが有用であるが、本稿では様態「そうだ」と「ようだ」を学習者に提示する際に有効と思われる両形式の違いや特徴を明らかにしようとした。その手法として、前接する語と意味⋅用法の関係が他のモダリティ形式より比較的まとめられている様態「そうだ」を中心に据え「ようだ」と置き換えてみて意味の通る文になるかどうかを検討した。小説の中に現れた「そうだ」を「ようだ」に置き換え、意味の通る自然な文になる場合、または非文になる場合にどのような特徴があるかを考察する。中畠(1991)は動詞に接続して推測⋅予測を表す「そうだ」において、条件節が「そうだ」よりも前に現れた場合は「ようだ」に置き換えられず、動詞に「ている」が接続して状態性を帯びた場合は「ようだ」に置き換えられるといった指摘をしているが、本稿でもこれらを支持する結果が得られた。また、話者の勘を表すような「そうだ」は「ようだ」で置き換えられないという文脈的な特徴も得られた。この点は菊地(2000)の主張にも重なってくる。他にも、形容詞に接続する「そうだ」は属性形容詞に接続すると推測の意味を表しやすく「ようだ」に置き換えられる場合が多いのに対し、感情形容詞に接続すると様態の意味を表しやすく「ようだ」には置き換えにくいといった特徴があった。本稿で得られたこれらの特徴が「そうだ」と「ようだ」の教授法の開発にもつなげられるものと考える。
목차
1. はじめに 2. 先行研究と本稿の立場 3. 考察の方法 4. 考察の結果 5. まとめ [參考文獻] <要旨>
키워드
様態そうだ
ようだ
置き換え
日本語教育
저자
飯干和也 [ 祥明大学校 日本語文学科 専任講師, 日本語教育学 ]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발행기관명
한국일본언어문화학회
[Japanese Language & Culture Association of Korea]
설립연도 2001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소개 본 학회는 일본어학 및 일본문학은 물론, 일본의 정치, 경제, 문화, 사회 등의 일본학 전반에 걸친 연구 및 일본의 언어, 문화를 매체로 한 한국과의 비교 연구를 대상으로 하고 있다. 본 학회는 회원들에게 연구 발표 및 정보 교환의 기회를 부여하고 나아가 한국에서의 바람직한 일본 연구 자세를 확립하는 것을 주된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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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언어문화
[Journal of japanese Language and Culture]
간기 계간
pISSN 1598-9585
수록기간 2002~2025
등재여부 KCI 등재
십진분류 KDC 730 DDC 4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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