近代 韓國文壇에 있어서의 石川啄木受容에 관한 一考察 -金相回의 번역시를 중심으로-
근대 한국문단에 있어서의 석천탁목수용에 관한 일고찰 -김상회의 번역시를 중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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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언어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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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권
제16집 (2010.04)바로가기
페이지
pp.499-515
저자
林陽子
언어
한국어(K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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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일본어
本稿では近代の韓国文壇において、石川啄木がどのように受容されていたかを、金相回の翻訳詩を通じて考察した。既存の説では、金相回について、彼がどんな人物であるかがよく説明されることがなかったが、この論文では、比較的詳しく彼について調べてみた。また、彼がどのように啄木の詩を翻訳するようになったのかに関する経過についても考えてみた。金相回は、黃錫禹が主催していた『朝鮮詩壇』の同人であった。1929年の第5号に、彼の創作詩が掲載されており、その書籍の巻頭の文章の中に啄木を紹介する内容の文章があった。したがって、彼が啄木の詩を翻訳する少なくとも3年前には啄木の存在を知っていたことになる。彼の属していた文壇のプロレタリア文学とも通じる文壇の雰囲気や、当時の韓国の社会的背景の中で、金相回は必然的に啄木の「はてしなき議論の後」を翻訳するようになったと思われる。このような、近代韓国文壇における啄木の受容を調査することによって、当時の韓国の文壇の様子、特に黃錫禹の業績などを今までとは違った方面から見直すことができ、多角的に見つめることのできる契機となった。また、比較文学的観点から翻訳を観察することによって、原作と翻訳家との出会い、そして二者の文化的背景について、より深く考察し、原作の隠されたモチーフを受信国の読者に紹介するなどの貴重な機会を持てた。
목차
1. 들어가며 2. 金相回에 대해서 3. “朝鮮詩壇”을 통해 본 당시 한국사회와 문단의 상황 4. 金相回가 번역한 다쿠보쿠 시와 세 가지 배경 5. 나오며 [參考文獻] <要旨>
키워드
石川啄木
金相回
『朝鮮詩壇』
翻訳詩
저자
林陽子 [ 임양자 | 인덕대학 관광레저경영학과 전임강사, 근대시 ]
간행물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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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기관명
한국일본언어문화학회
[Japanese Language & Culture Association of Korea]
설립연도 2001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소개 본 학회는 일본어학 및 일본문학은 물론, 일본의 정치, 경제, 문화, 사회 등의 일본학 전반에 걸친 연구 및 일본의 언어, 문화를 매체로 한 한국과의 비교 연구를 대상으로 하고 있다. 본 학회는 회원들에게 연구 발표 및 정보 교환의 기회를 부여하고 나아가 한국에서의 바람직한 일본 연구 자세를 확립하는 것을 주된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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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언어문화
[Journal of japanese Language and Culture]
간기 계간
pISSN 1598-9585
수록기간 2002~2025
등재여부 KCI 등재
십진분류 KDC 730 DDC 4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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