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쿠타가와 류노스케(芥川龍之介) 문학에 있어서 새로운 ‘Love’의 수용과정 - 기독교 사상 유입에 따른 일본 근대인의 ‘사랑’ 변화를 중심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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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언어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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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집 (2010.04)바로가기
페이지
pp.481-498
저자
윤상현
언어
한국어(K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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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일본어
明治維新は日本の近代化を意味する。当時日本の独立と富國强兵のため始まった近代化は政治だけでなく、経済、社会、文化、思想などあらゆる分野にわたって西欧化を追求してきた。その中、思想面では西欧思想とともにキリスト思想 - ‘Love’と罪 - も伝わってきたが、これは日本の倫理觀との對立と矛盾の中で日本人の價値觀を混亂させた。いわばキリスト思想は近代日本人の意識構造は勿論、‘Love(平等、自由恋愛)’と日本の‘愛(もしくは恋)’の衝突を始め、昔から伝えてきた伝統的な道德や倫理觀、恋愛、結婚觀に大きな変化を与えてくれた。このような‘新しい物’に対する葛藤や混乱は芥川龍之介の文学作品の中、所謂<開化物語>でもうかがうことができる。特に「開化の殺人」に現われた北畠の自殺はキリストから言われる罪の自覚 - 道德的な憤怒と精神的な破産 - によって、むしろ死(殺された)にいたってしまったのがわかるし、「開化の良人」では日本の近代化の過程の中でキリストの垂直的な‘Love’と、日本の伝統的、水平的な‘愛’との対立による矛盾や葛藤はよく現われている。一方、秀しげ子と芥川との不倫関係を通して当時日本社会に現われていた女性達の西欧的な自由恋愛や行動を探ってみることによって近代女性における新しい‘Love’とともに、伝統的な倫理や慣習との断絶していく様子がうかがる。このように、日本の近代化の過程における西歐のキリストから言われる‘Love’は日本女性に男女平等や女性における地位向上などのような肯定的な役割を果たしたものの、性の自由もしくは肉體的な性の平等を呼び起こしており、今まで彼等の思想を支配してきた傳統的、東洋的な價値觀や道德、倫理を否定する結果をもたらしてしまった。したがって、芥川はこのような西歐文明の中に現われた葛藤と對立 - 特に愛を中心に - を文学作品化することによって、当時時代相または社会相を告発しようとするのではなかろうかと考えられる。
목차
1. 서 론 2. 「개화시대의 살인」에 있어서 감추어진 범인 3. 「개화시대의 남편」에 나타난 수평적 ‘Love’와 수직적 ‘사랑’ 4. 근대 여성 히데 시게코 5. 결론 [參考文獻] <要旨>
키워드
日本の近代化
近代女性
キリストLove
伝統的な愛
저자
윤상현 [ 한국외국어대학교 강사, 일본근대문학 ]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발행기관명
한국일본언어문화학회
[Japanese Language & Culture Association of Korea]
설립연도 2001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소개 본 학회는 일본어학 및 일본문학은 물론, 일본의 정치, 경제, 문화, 사회 등의 일본학 전반에 걸친 연구 및 일본의 언어, 문화를 매체로 한 한국과의 비교 연구를 대상으로 하고 있다. 본 학회는 회원들에게 연구 발표 및 정보 교환의 기회를 부여하고 나아가 한국에서의 바람직한 일본 연구 자세를 확립하는 것을 주된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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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언어문화
[Journal of japanese Language and Culture]
간기 계간
pISSN 1598-9585
수록기간 2002~2025
등재여부 KCI 등재
십진분류 KDC 730 DDC 4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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