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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서적 모티브의 변용 -오에 겐자부로『홍수는 내 영혼에 이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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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일본언어문화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일본언어문화 바로가기
  • 통권
    제16집 (2010.04)바로가기
  • 페이지
    pp.445-462
  • 저자
    심수경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2800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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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00원

원문정보

초록

일본어
大江健三郎『洪水はわが魂に及び』における主人公大木勇魚はかつての自分のすべてを棄て障害を持つ息子ジンと核シェルターに住んでいる。彼はそこで「鯨の魂」「樹木の魂」と魂の交感を持つ。しかし、これはあくまで勇魚自身の自己増殖の結果にすぎない。勇魚は「自由航海団」と名乗る不良少年らと交渉を持ち、彼らに「言葉の専門家」として受け入れられる。彼らは自分達の集団が何を目的として行動を共にしているかを分からずにいる<意味不在>の集団であったが、勇魚の<教育>によって彼らに言葉が教えられ、それによって彼らは自分達の行動の意味を誕生させることになる。言葉は意味であり、思考であり、イデオロギーである。作品の中で父親の勇魚にしかなつかなかった息子ジンが不良少年らとすぐ融和できたのは、彼らが共に言語的絶縁体であったためである。少年らは学校教育をろくに受けたことがなく、ジンは知的障害を持っているわけである。また勇魚はイナゴとタカキに漢字を当てる役割をし、自分の以前の名前を棄て鯨と樹木の代理人を示すような大木勇魚という名前を自ら命名するものでもある。命名者、これはまさに宗教的世界において神のような存在である。一方、この作品のタイトルはキリスト教の旧約聖書「詩篇」から由来するが、大江は「詩篇」から次第に「ヨナ書」の声に推移していったと述べる。それはヨナの神への対抗姿のためであり、大江はヨナを不屈のデモクラットと言う。大江はヨナから不順、対決という「革命」的傾向を受け取ったわけである。勇魚は「革命」を通し<死>を遂げ、<浄化><自己救済>へ至ろうとする。勇魚は過去、政治家「怪」の性的欲求を満すための少年たちを誘ったり、「怪」の部屋で死んだ少年の死体を遺棄した経歴があるわけである。勇魚はジンが障害持ちであることも自分の「あれ」のためではないかと罪悪感に苦しむ人間なのである。このため、勇魚は「革命」と<死>を選び、自分を浄化し救済に至ろうとする。勇魚の「すべてよし!」は自分の死が成し遂げられる事への言葉ではないだろうか。

목차

1. 서론
 2. 오키 이사나와 고래․나무의 교감에대하여
 3.「언어의 전문가」오키 이사나와「자유항해단」
 4. 성서적 모티브와「혁명」
  4.1 「시편」에서「요나서」로
  4.2 「혁명」의 의미
 5. 결론
 [參考文獻]
 <要旨>

키워드

魂の交感 言葉の専門家 革命 自己処罰 救済 浄化

저자

  • 심수경 [ 상명대학교 일본어문학과 겸임교수, 일본근현대문학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일본언어문화학회 [Japanese Language & Culture Association of Korea]
  • 설립연도
    2001
  •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 소개
    본 학회는 일본어학 및 일본문학은 물론, 일본의 정치, 경제, 문화, 사회 등의 일본학 전반에 걸친 연구 및 일본의 언어, 문화를 매체로 한 한국과의 비교 연구를 대상으로 하고 있다. 본 학회는 회원들에게 연구 발표 및 정보 교환의 기회를 부여하고 나아가 한국에서의 바람직한 일본 연구 자세를 확립하는 것을 주된 목표로 하고 있다.

간행물

  • 간행물명
    일본언어문화 [Journal of japanese Language and Culture]
  • 간기
    계간
  • pISSN
    1598-9585
  • 수록기간
    2002~2025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730 DDC 4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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