古代習俗「下紐」の和歌への受容
고대습속「하뉴」の화가への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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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언어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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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권
제16집 (2010.04)바로가기
페이지
pp.381-401
저자
権赫仁
언어
일본어(JPN)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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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일본어
この論文は「下紐」習俗が発生してから平安時代にどのように享受され固着していったかについて考察したものである。所謂「紐」や「下紐」の民俗や信仰が、時代が経つにつれて、ことばの内部にどのように構造化していったかを明らかにした。万葉時代には、「紐の結び」の伝統があって、恋人同士が別れる前に互いの魂を分け与えるという意味で、「下紐」を結び交わした。その結び目は再会するまで解けることなく維持されるのが原則であった。その「結び目」が解けたり切れたりするのは互いの魂の遊離を意味し、不吉なものであった。ところが片方では、「下紐解く」ということを、離れている二人が相手を思い、その強い思いが魂の片鱗である下紐の結び目に作用して自然に解けるという考え方をも有していた。平安時代には後者の「思ふ心のしるし」としての「下紐」信仰のみが影響力を持った。つまり、魂の遊離という不吉な意味は排除されたのである。表現的には男女の共寝を形容するものとしても用いられたが、「紐」でなく特に「下紐」の場合は呪術的な信仰表現に絞られていった。さらに、「下紐」の表現は多様化して、「夜半の下紐」「花の下紐」「下紐の関」といった慣用句を産み出していく。万葉時代には全くなかった表現である。「夜半の下紐」は男女の間柄が親密なってうちとける様子を、「花の下紐」は女性が男性に身をまかせる表現から花のつぼみが開く様子、を表す表現として定着していった。なお、「下紐の関」は片想いの障害物か、男女が逢ってはいるがそれにも関わらず存在する障害物の象徴として用いられた。このような三つの慣用句は所謂「下紐」の俗信的要素は有していない。万葉時代の表現に直接に繋がらない平安時代独自の表現として発達していく。これにより色好みの時代の「下紐」に関する取捨選択の基準が解明できたと判断される。
목차
1. 問題意識および先行研究 2. 万葉時代の「紐」信仰の形態 3. 平安和歌における「下紐」の詠まれ方 4. 結論 [參考文獻] <要旨>
키워드
下紐
解く
結ぶ
呪術性
色好み
저자
権赫仁 [ 권혁인 | 光云大学校 教養学部, 中古文学専攻 ]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발행기관명
한국일본언어문화학회
[Japanese Language & Culture Association of Korea]
설립연도 2001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소개 본 학회는 일본어학 및 일본문학은 물론, 일본의 정치, 경제, 문화, 사회 등의 일본학 전반에 걸친 연구 및 일본의 언어, 문화를 매체로 한 한국과의 비교 연구를 대상으로 하고 있다. 본 학회는 회원들에게 연구 발표 및 정보 교환의 기회를 부여하고 나아가 한국에서의 바람직한 일본 연구 자세를 확립하는 것을 주된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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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언어문화
[Journal of japanese Language and Culture]
간기 계간
pISSN 1598-9585
수록기간 2002~2025
등재여부 KCI 등재
십진분류 KDC 730 DDC 4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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