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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日語の引用を表す連体形式の対照研究 -「는/라는」と「トイウ」を中心に-
한일어の인용を표す연체형식の대조연구 -「는/라는」と「トイウ」を중심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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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일본언어문화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일본언어문화 바로가기
  • 통권
    제16집 (2010.04)바로가기
  • 페이지
    pp.85-105
  • 저자
    金普仁, 上原聡
  • 언어
    일본어(JPN)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280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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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일본어
本研究は韓国語の引用を表す連体形「는/라는」と、日本語の「トイウ」表現の対応関係に関して、いかなる表現で現われているのかを実際の対訳コーパスを元に調べ、引用構造の種類と後接名詞(10種類)との関係の観点から考察した。名詞ごとに分類してみると、「는」は日本語で「トイウ」形式が省略されている場合が多く、中でも、形式名詞においてしばしばそうなる場合が多いことがわかった。また、「라는」には日本語で動詞構造(トV)に対応する傾向が強く見られた。後接する名詞との対応関係で明らかになったことを次のようにまとめることができる。【1】日本語で「∅」に対応する名詞は形式名詞(49.8%)と抽象名詞(19.3%)が多い。【2】韓国語で名詞構造であるものが、日本語では動詞構造で現われる場合がある。その中でも、思考名詞(53.8%)と発話名詞(40.5%)の場合は、日本語の表現で動詞構造に対応する傾向が強い。 このような韓日語の連体形を用いた引用構造の類似点としては、以下の二点が挙げられる。【1】丁寧体表現の場合、直接引用から間接引用に変化すると丁寧度が消える。【2】人称変化の場合、間接引用の主語は“自分.自身”といった再帰代名詞で現われる。 また、引用構造が2語存在する韓国語と1語のみ存在する日本語の相違点について、次のようなことが言える。【1】内的状態構文の経験性構文は直接引用にのみ使用可能であるため、韓国語で直接引用に使用制限のある「는」は経験性構文にそぐわず「라는」の方が好まれることになる。日本語では、引用形式が1語のみで区別がなく、直接引用に関する使用制限もない。

목차

1. はじめに
 2. 先行研究と問題点
 3. 研究の方法
 4. 韓日語の引用構造の対応関係
 5.「는/라는」に対応する日本語の表現様相
  5.1 韓日語の引用構造の対応関係
  5.2 引用構造の種類と後接名詞
  5.3 対応する日本語表現
 6. 韓日語の引用構造の対比
  6.1 丁寧体表現
  6.2 人称変化
  6.3 内的状態述語 : 引用構造と主観性
 7. おわりに
 [參考文獻]
 <要旨>

키워드

-는/라는(ヌン/ラヌン) 連体形 トイウ 引用構造

저자

  • 金普仁 [ 김보인 | 東北大学大学院 国際文化研究科 博士後期課程, 対照言語学 ]
  • 上原聡 [ 상원총 | 東北大学大学院 国際文化研究科 教授, 対照言語学․認知言語学․言語類型論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일본언어문화학회 [Japanese Language & Culture Association of Korea]
  • 설립연도
    2001
  •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 소개
    본 학회는 일본어학 및 일본문학은 물론, 일본의 정치, 경제, 문화, 사회 등의 일본학 전반에 걸친 연구 및 일본의 언어, 문화를 매체로 한 한국과의 비교 연구를 대상으로 하고 있다. 본 학회는 회원들에게 연구 발표 및 정보 교환의 기회를 부여하고 나아가 한국에서의 바람직한 일본 연구 자세를 확립하는 것을 주된 목표로 하고 있다.

간행물

  • 간행물명
    일본언어문화 [Journal of japanese Language and Culture]
  • 간기
    계간
  • pISSN
    1598-9585
  • 수록기간
    2002~2025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730 DDC 4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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