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受動表現における動作主表示「で」の 用法について
수동표현における동작주표시「で」の 용법につい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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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일본언어문화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일본언어문화 바로가기
  • 통권
    제16집 (2010.04)바로가기
  • 페이지
    pp.65-84
  • 저자
    金美燕
  • 언어
    일본어(JPN)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280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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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일본어
この論文は日本語の受動表現における動作主の表示である「で」について考察してみたものである。先行研究で指摘しているように「で」は動作主としての職能が弱く、手段、方法、材料、原因、理由などの意味でよく使われるように思われるが、数は多くないが、場合、身分、範囲などの意味にも使われると思われる。しかし、動作主としてのその名詞が有生、無生という性質の差によって、有生の場合はその性格は弱くても動作主として解釈され得る表現と思われる。そして、無生の場合は、それぞれ原因か手段を表していると思われる。また、本稿の調査では動作主が全体の15%,原因が26%,手段が59%を占めている。更に、主語の有、無生の場合を観察してみると、有、無生が各々57%と43%を占めていることになっているが、細川由起子の説に従うと、「で」は状態受身的でもあり、動作受身的でもあると言える。本稿のはじめの部分で状態受身の性格の高さが予測されていたが、動作受身の表現にもよく使われることが分った。そして、動作主の表示「で」の表出は、動詞の類型別にはもようがえ動詞が一番高い数字を示し、その次にふれあいの動詞も高い数字を示している。位置変化の動詞と付着動詞もよく使われることがわかった。また、動作主の場合、無生が全体の69%をしめ、有生は31%を占めている。従って、動作主表示「で」の特徴は無生の動作主の表出の多さにある。上記の数字は、日本語固有の受身表現に表われる無生の動作主の比率より高い数字を示しているので、これは西洋文の翻訳ないし西洋的な表現の一表出ではないかと思われる。

목차

1. はじめに
 2. 問題提起と分析の方法
  2.1 問題提起
  2.2 分析の方法
 3. 先行研究
 4. 用法の分析
 5. 結び
 [參考文獻]
 <要旨>

키워드

動作主 動作受動 状態受動 原因 手段 有生 無生

저자

  • 金美燕 [ 김미연 | 韓国外国語大学校 日本語科 講師, 日本語学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일본언어문화학회 [Japanese Language & Culture Association of Korea]
  • 설립연도
    2001
  •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 소개
    본 학회는 일본어학 및 일본문학은 물론, 일본의 정치, 경제, 문화, 사회 등의 일본학 전반에 걸친 연구 및 일본의 언어, 문화를 매체로 한 한국과의 비교 연구를 대상으로 하고 있다. 본 학회는 회원들에게 연구 발표 및 정보 교환의 기회를 부여하고 나아가 한국에서의 바람직한 일본 연구 자세를 확립하는 것을 주된 목표로 하고 있다.

간행물

  • 간행물명
    일본언어문화 [Journal of japanese Language and Culture]
  • 간기
    계간
  • pISSN
    1598-9585
  • 수록기간
    2002~2025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730 DDC 4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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