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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월(玄月)의「나쁜 소문(悪い噂)」 -폐쇄된 공동체에서 욕망과 폭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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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일본언어문화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일본언어문화 바로가기
  • 통권
    제15집 (2009.10)바로가기
  • 페이지
    pp.297-317
  • 저자
    장안순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280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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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00원

원문정보

초록

일본어
根拠ない悪意的なうわさで町内人々が<骨>に加える集団暴力と<骨>の妹さんに対する売春行為は人間の本能から出た欲望だと言うよりは ‘他人達がするから私もする.’と言うので自分の欲望ではなく他人の欲望を模倣するのだ。 一歩遅れて<骨>の家族の一員で編入した<骨>の甥の涼一は<骨>の家族の構成員という理由で町内人たちから不当に弾き出される.涼一は叔父である<骨>の命令を逆うことができずに自分の好きな加奈子を暴力の生けにえで叔父に持って捧げるしかないことは自分の意志と関係なく少数者集団に属したからだ。 欲望による暴力の中心に双子の梁氏兄弟が関与している。双子というのは差がないことを象徴する。双子から来由された模倣欲望は人々の間の差を消滅させながらお互いに似つつあって同質化させる。そして模倣欲望に結束された町内人々は暗黙的な合意で異質的な<骨>の妹さんに対する欲望と暴力を正当化して共同体の秩序を維持させようと思うが,<骨>の家と双子の梁氏兄弟の家はお互いに復讐を取り交わしながら差を無くして同質化させいく。このように復讐のための暴力の欲望は連鎖的で繰り返されながら同質化させる速成をもっている。暴力を遮断させて秩序を維持して社会を豊かにさせることは差を無くす平等から来るのではなくて各個人の違うことを認める多様性から出て来ると言える。 玄月はこの作品で<骨>の家族たちが人間の模倣欲望で暴力の生けにえになって過程を描き出すことで少数者に対する不当な待遇を現わしている.しかし少数者である<骨>は不当な待遇に対して消極的な怒りを噴出するのに止めていて, 自ら主体になって問題を解決するまでは至らない。

목차

1. 머리말
 2. 거세된 뼈다귀
 3. 료이치의 분노
 4. 쌍둥이 양씨 형제와 폭력
 5. 맺음말
 [參考文獻]
 <要旨>

키워드

在日同胞 小數者 差異 慾望 暴力

저자

  • 장안순 [ 제주산업정보대학 관광일어통역과 교수, 근대문학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일본언어문화학회 [Japanese Language & Culture Association of Korea]
  • 설립연도
    2001
  •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 소개
    본 학회는 일본어학 및 일본문학은 물론, 일본의 정치, 경제, 문화, 사회 등의 일본학 전반에 걸친 연구 및 일본의 언어, 문화를 매체로 한 한국과의 비교 연구를 대상으로 하고 있다. 본 학회는 회원들에게 연구 발표 및 정보 교환의 기회를 부여하고 나아가 한국에서의 바람직한 일본 연구 자세를 확립하는 것을 주된 목표로 하고 있다.

간행물

  • 간행물명
    일본언어문화 [Journal of japanese Language and Culture]
  • 간기
    계간
  • pISSN
    1598-9585
  • 수록기간
    2002~2025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730 DDC 4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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