脇狂言に見る式楽制定の 影響果報者物生成に関する一考察
협광언に현る식악제정の 영향과보자물생성に관する일고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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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언어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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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집 (2009.10)바로가기
페이지
pp.219-239
저자
橘薫代
언어
일본어(JP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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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일본어
「末広」という言葉や「高砂や~」という一節を聞くと大方の日本人が何かおめでたいことという感を抱くように、日本人の生活の中には想像以上に能狂言の影響が浸透している。 能狂言は、元来、中世の庶民芸能であるが、歴代為政者の支援を受けながら成長した。江戸時代には式楽に制定され、より格式と祝言性を重んずるものとなった。そうした影響下で、脇狂言には新たに果報者物という一類が誕生することになったが、本稿ではこの生成過程を式楽制定、祝言性との関連において考察する。まず、『天正狂言本』『虎明本』『虎寛本』を俯瞰することにより果報者物誕生の一連の流れを掴み、次に、文献に従って生成過程を検証し、式楽制定の影響による祝言性強化の一端を顕かにする。
목차
1. 序論 2. 諸本における果報者物の生成 2.1 式楽制定による祝言性の強化 2.2 『天正狂言本』に関する考察 2.3 『虎明本』に関する考察 2.4 『虎明本』に関する考察 3. 大名狂言から果報者物への流動 3.1 失敗談からめでたさへの転換 3.2 名乗り、及び、留めの部分に見る変化 4. 結論 [參考文獻] <要旨>
키워드
脇狂言
果報者物
祝言性
式楽制定
流動
저자
橘薫代 [ 귤훈대 | 中央大學校 日語科 副教授, 日本文化 ]
간행물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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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기관명
한국일본언어문화학회
[Japanese Language & Culture Association of Korea]
설립연도 2001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소개 본 학회는 일본어학 및 일본문학은 물론, 일본의 정치, 경제, 문화, 사회 등의 일본학 전반에 걸친 연구 및 일본의 언어, 문화를 매체로 한 한국과의 비교 연구를 대상으로 하고 있다. 본 학회는 회원들에게 연구 발표 및 정보 교환의 기회를 부여하고 나아가 한국에서의 바람직한 일본 연구 자세를 확립하는 것을 주된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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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언어문화
[Journal of japanese Language and Culture]
간기 계간
pISSN 1598-9585
수록기간 2002~2025
등재여부 KCI 등재
십진분류 KDC 730 DDC 4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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