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国の教科書に現れる役割語 ―教養科目から上級会話へ―
한국の교과서に현れる역할어 ―교양과목から상급회화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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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언어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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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권
제15집 (2009.10)바로가기
페이지
pp.109-125
저자
恩塚千代
언어
일본어(JP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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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일본어
本論文は、韓国で出版されている教科書に見られる「役割語」に焦点を当て、その「役割語」の役割と教科書の役割について述べたものである。 最近の風潮として「生きた日本語」へのニーズが高まり、初級段階で使用される標準的な教科書にさえ、現実社会での女性が話さないからといって、すなわち中性化(男性化)した会話を提示することを良しとする考えがある。 しかし、教科書というものは、現実世界をそのまま写し取るものではなく、目標言語の習得に向けて、後々、応用が利くような基本的、普遍的、かつ象徴的な文型及び、会話例を示すバーチャル․リアリティである。日本語ネイティブの若者は「若者ことば」や「男性キャラ語尾」をTPOに合わせて使いこなせても、非ネイティブの学習者は一般的にそのようなコード․スィッチングがうまくできない。そのような初級学習者に「若者ことば」を教える危険性を問う。 また、大学等で高等教育を受ける学習者には、表出言語だけではなく、理解言語として、将来、文学作品や脚本などに接する機会も多くあるだろう。そうした学習者にはその発話の「象徴的機能」も理解できる語学力をつけていく必要がある。そのためには日本語の「役割語」は必須である。 筆者は教養科目で用いられる基礎的な教科書から、上級、超上級レベルに向けての目的別教科書におけるまで、役割語をうまく使いこなすことが、登場人物のキャラクタ設定理解や、その先にある現実社会への適応につながると主張する。真の「生きた日本語」とは、ネイティブ話者同様に、さまざまな相手や場面に適応できる日本語だと考えるからである。
목차
はじめに 1. 役割語とは 2. 世代差による会話教科書の無性別化とその問題点 3. テキストとしての教科書、その役割 4. 目的別教科書の役割 おわりにそして、今後の課題 [參考文獻] <要旨>
키워드
役割語
バーチャルリアリティ
キャラ語尾
発話キャラクタ
저자
恩塚千代 [ 江原大学校 日本学科, 招聘教授 ]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발행기관명
한국일본언어문화학회
[Japanese Language & Culture Association of Korea]
설립연도 2001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소개 본 학회는 일본어학 및 일본문학은 물론, 일본의 정치, 경제, 문화, 사회 등의 일본학 전반에 걸친 연구 및 일본의 언어, 문화를 매체로 한 한국과의 비교 연구를 대상으로 하고 있다. 본 학회는 회원들에게 연구 발표 및 정보 교환의 기회를 부여하고 나아가 한국에서의 바람직한 일본 연구 자세를 확립하는 것을 주된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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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행물명
일본언어문화
[Journal of japanese Language and Culture]
간기 계간
pISSN 1598-9585
수록기간 2002~2025
등재여부 KCI 등재
십진분류 KDC 730 DDC 4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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