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 일본어학습자의 目標言語와 母語 간의 言語干涉 연구
한국인 일본어학습자의 목표언어와 모어 간의 언어간섭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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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행물
일본언어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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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권
제12집 (2008.04)바로가기
페이지
pp.149-170
저자
李美淑
언어
한국어(K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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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일본어
本稿の目的は韓・日両語對照硏究を通じて得た2種の類似形式を例にして韓国語を母語とする韓国人日本語学習者(KJ)が目標言語を習得していく過程の中で起きる目標言語(日本語)と母語(韓國語)との間の言語干涉を明らかにすることである。 拙稿(2007a)を通じて同一状況を説明するのに日本語学習歴のない韓國人(K)の用いる「해 버리다[hay polita]」の使用率は日本人母語話者(J)の「してしまう」の使用率の15%に及ばないことが分かり、意味上類似している場合でも自国語での役割および運用において大きな違いがあることが明らかになった。これを元に、本稿ではKJの「してしまう」の使用率はJより低いが、学習歴が高くなるにつれJに近づいていくことを確認した。一方、 KJの「해버리다」の使用率はKの4倍に達し、目標言語の干渉がより深刻であった。問題は、學習歴が高くなっても「해버리다」の使用量は調整段階が見られるにせよKとは距離があり、母語においての誤用が深刻な状態であることである。ちなみに、KJの両形式、つまり「してしまう」や「해버리다」の使用傾向は類似していて、目標言語と母語の間の言語干涉を確認させてくれる。 拙稿(2007b)を通じて變化過程を表す「してくる」の使用量が「していく」の2.4倍に及ぶほど多い反面、韓国語の対応形式の「해오다[hay ota]」の使用量はごく少なく、なお、「してくる」が「해오다」に訳される例が13.6%にすぎず、55.4%も基本形「하다[hata]」に訳されるところから両言語間の違いが明らかになった。これを元に、本稿では變化過程を表す際、KJがJに比べ基本形「する」の使用量が高く、「してくる」は低いことから母語の干涉を確認したが、学習歴によって「してくる」の使用量がJに近づいていくことが分かった。一方、母語で変化過程を表す際KJはKに比べ、「하다」の使用率が低い反面、「해오다」の使用率が高く、依然目標言語の干渉が見られた。ここでも問題は學習歴が高くなっても依然とKとは距離があるということである。 類似形式の場合、目標言語の學習過程に起きる母語の影響は學習歴により克服されるが、学習者の母語に起きる目標言語の干渉はややもすると化石化する嫌いさえあることが分かった。學習過程で起きる学習者の母語の誤用に関心を注ぐべき時期なのである。
목차
1. 연구 목적 2. 연구의 동기 및 방법 3. 「してしまう」와 「해 버리다」의 경우 4. 「してくるいく」와 「해 오다/가다」의 경우 5. 결론 [參考文獻] <要旨>
키워드
해 버리다
해 오다/가다
言語干
目標言語
母語
してしまう
してくる/いく
저자
李美淑 [ 이미숙 | 명지대학교 일어일문학과 교수, 일본어학ㆍ대조언어학 ]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발행기관명
한국일본언어문화학회
[Japanese Language & Culture Association of Korea]
설립연도 2001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소개 본 학회는 일본어학 및 일본문학은 물론, 일본의 정치, 경제, 문화, 사회 등의 일본학 전반에 걸친 연구 및 일본의 언어, 문화를 매체로 한 한국과의 비교 연구를 대상으로 하고 있다. 본 학회는 회원들에게 연구 발표 및 정보 교환의 기회를 부여하고 나아가 한국에서의 바람직한 일본 연구 자세를 확립하는 것을 주된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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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행물명
일본언어문화
[Journal of japanese Language and Culture]
간기 계간
pISSN 1598-9585
수록기간 2002~2025
등재여부 KCI 등재
십진분류 KDC 730 DDC 4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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