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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민지조선에 있어 천리교포교에 대하여 : 기관지『미치노토모』를 중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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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림대학교 일본학연구소 바로가기
  • 간행물
    한림일본학 바로가기
  • 통권
    제25집 (2014.12)바로가기
  • 페이지
    pp.99-118
  • 저자
    가와세 다카야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2797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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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한국어
제국일본의 조선침략에 발을 맞추기라도 하듯 일본의 다양한 종교는 19세기 후반부터 한 반도 상륙을 개시한다. 그 중 일본의 신흥종교인 천리교는 일찍이 한반도에 건너와, 현대에 이르기까지 그 명맥을 유지하고 있다. 이러한 영향으로 연구자들 사이에도 신앙 계승의 측면 에서 다양한 연구가 진행되어 왔다. 본고에서는 당시의 천리교의 포교실태와 식민지와 신앙에 대한 천리교도의 의식이 어떠하 였는지에 대하여 고찰할 목적으로 우선, 총독부·조선총동부의 종교정책을 개관하고 천리교의 기관지였던 『미치노토모』(道乃友)의 한반도 포교와 관련된 기사를 중심으로 분석하였다. 아 울러, 시대적으로는 1930년대 초반까지를 대상으로 고찰하였다. 『미치노토모』분석 결과, 천리교는 제국일본의 확대와 보조를 맞추면서도, 제국 논리와는 다른 포교의 동기를 가지고 있었다고 할 수 있다.

목차

Ⅰ. 들어가며
 Ⅱ. 통감부⋅조선총독부의 종교정책 개요
 Ⅲ. 천리교의 조선 포교 - 『미치노토모』에서 보는 그 실태-
  1. 천리교의 조선 포교와 그 논리
  2. 천리교와 조선의 관계를 둘러싸고 – 외국어학교, 포교, 조선인관 –
 Ⅳ. 나가며 – 전망과 과제 –
 reference
 abstract

키워드

천리교 식민지포교 종교정책 『미치노토모』 식민지조선

저자

  • 가와세 다카야 [ 川瀬 貴也 | 일본 교토부립대학 문학부 준교수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림대학교 일본학연구소 [Institute of Japanese Studies]
  • 설립연도
    1994
  •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 소개
    일본의 사상, 역사, 정치, 경제, 사회, 예술 등 일본전반에 관한 조사연구, 특히 한일관계에 대해 조사연구·비교하여 21세기를 향한 한일관계의 발전뿐만 아니라 동북아 전체의 이해 증진 및 평화와 번영에 기여하기 위함.

간행물

  • 간행물명
    한림일본학 [THE HALLYM JOURNAL OF JAPANESE STUDIES]
  • 간기
    반년간
  • pISSN
    1738-5334
  • eISSN
    2466-1015
  • 수록기간
    1996~2025
  • 십진분류
    KDC 309 DDC 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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