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rticle

현재 위치 Home

植民地朝鮮における天理教の布教について : 機関誌『みちのとも』を中心に
Missionary of Tenrikyō in colonial Korea : investigating the discourses of articles about Korea in Michi no Tomo

첫 페이지 보기
  • 발행기관
    한림대학교 일본학연구소 바로가기
  • 간행물
    한림일본학 바로가기
  • 통권
    제25집 (2014.12)바로가기
  • 페이지
    pp.77-98
  • 저자
    川瀨貴也
  • 언어
    일본어(JPN)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279784

※ 기관로그인 시 무료 이용이 가능합니다.

5,800원

원문정보

초록

영어
Japanese religions went over Korean Peninsula with the invasion of imperial Japan from late19th century. Tenrikyō was the first Japanese new religion that went Korean Peninsula and surviving till now. Some scholars examines the reason of succession of Tenrikyō. This paper attempt to introduce the religious policies of Government General Korea at first and investigate the tendency of Tenrikyō in colonial Korea. To testify the tendency, I use the articles about missionary on Korean Peninsula of Tenrikyō’s official organ Michi no Tomo. These articles gives us the information of Tenrikyō expanse, consciousness for colonial situation, and their faith. Investigating the articles of Michi no Tomo, we will find the conclusion that Tenrikyō kept the motivation of missionary different from the logic of empire in spite of keeping step with imperial Japan.
한국어
제국일본의 조선침략에 발을 맞추기라도 하듯 일본의 다양한 종교는 19세기 후반부터 한반도 상륙을 개시한다. 그 중 일본의 신흥종교인 천리교는 일찍이 한반도에 건너와,, 현대에 이르기까지 그 명맥을 유지하고 있다. 이러한 영향으로 연구자들 사이에도 신앙 계승의 측면에서 다양한 연구가 진행되어 왔다. 본고에서는 당시의 천리교의 포교실태와 식민지와 신앙에 대한 천리교도의 의식이 어떠하였는지에 대하여 고찰할 목적으로 우선, 총독부·조선총동부의 종교정책을 개관하고 천리교의 기관지였던 『미치노토모』(道乃友)의 한반도 포교와 관련된 기사를 중심으로 분석하였다. 아울러, 시대적으로는 1930년대 초반까지를 대상으로 고찰하였다. 『미치노토모』 분석 결과, 천리교는 제국일본의 확대와 보조를 맞추면서도, 제국 논리와는 다른 포교의 동기를 가지고 있었다고 할 수 있다.
일본어
日本の諸宗教は、帝国日本の朝鮮侵略と歩調を合わせ、19世紀末から朝鮮半島への渡航を開始した。天理教は日本の新宗教の中で最も早く朝鮮半島に渡り、しかも現在までその命脈が保たれているものとして、その信仰の継承などについての研究が重ねられている。  本稿ではまずは統監府・朝鮮総督府の宗教政策を概観し、天理教の機関紙であった『みちのとも(道乃友)』の朝鮮半島布教に関する記事を中心に取り扱い、当時の天理教の布教実態、そして植民地や信仰に対する天理教徒の意識はどのようなものであったのかということを、1930年代初頭までを対象に探ってみる。 『みちのとも』の分析から、天理教は帝国日本の拡大と歩調を合わせながらも、帝国の論理とは違う布教の動機を持っていたことが明らかとなった。

목차

Ⅰ. はじめに
 Ⅱ. 統監府⋅朝鮮総督府の宗教政策の概要
 Ⅲ. 天理教の朝鮮布教 ─ 『みちのとも』に見るその実態 ─
  1. 天理教の朝鮮布教とそのロジック
  2. 天理教と朝鮮の関係をめぐって ─ 外国語学校、布教、朝鮮人観 ─
 Ⅳ. おわりに ─ 展望と課題 ─
 reference
 abstract
 영문 abstract

키워드

천리교 식민지포교 종교정책 『미치노토모』 식민지조선 Tenrikyō missionary in colony religious policy Michi no Tomo colonial Korea 天理教 植民地布教 宗教政策 『みちのとも』 植民地朝鮮

저자

  • 川瀨貴也 [ Takaya, KAWASE | 京都府立大学文学部 准教授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림대학교 일본학연구소 [Institute of Japanese Studies]
  • 설립연도
    1994
  •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 소개
    일본의 사상, 역사, 정치, 경제, 사회, 예술 등 일본전반에 관한 조사연구, 특히 한일관계에 대해 조사연구·비교하여 21세기를 향한 한일관계의 발전뿐만 아니라 동북아 전체의 이해 증진 및 평화와 번영에 기여하기 위함.

간행물

  • 간행물명
    한림일본학 [THE HALLYM JOURNAL OF JAPANESE STUDIES]
  • 간기
    반년간
  • pISSN
    1738-5334
  • eISSN
    2466-1015
  • 수록기간
    1996~2025
  • 십진분류
    KDC 309 DDC 300

이 권호 내 다른 논문 / 한림일본학 제25집

    피인용수 : 0(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함께 이용한 논문 이 논문을 다운로드한 분들이 이용한 다른 논문입니다.

      페이지 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