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전후문학’ 연구 - 다층성과 단순성을 중심으로 -
日本「戰後文學」硏究 - 多層性と單純性を中心に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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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행기관
- 한림대학교 일본학연구소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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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행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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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일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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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권
- 제15집 (2009.12)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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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페이지
- pp.143-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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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
- 김현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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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어
- 한국어(K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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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RL
- https://www.earticle.net/Article/A2796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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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 일본어
- 日本の戦後は1945年の敗戦を起点として、1950年の韓国戦争を第一次 「特需」, さらにはベトナム戦争を第二次 「特需」 として経済の建て直しを図ることとなったが、日本国内の政治状況は左翼陣営と右翼陣営の対決、さらに左翼の分裂をみるなど、激動の歴史に巻き込まれ、思想的にも様々な屈折状況が露呈する。このような屈折の戦後史は同時代の文学者たちにも大きな影響を与えた。それぞれの立場から現実をより明瞭に認識する努力がなされ、事の大小にかかわらず本質を見抜く姿勢が求められ、思想や芸術・文学運動として関わっていくのである。このような敗戦後の社会的変動の中で「戦後文学」の動き·在り方について考察してみた。 敗戦後の混乱が古典への回帰ではなく、かえって日本の戦後空間にアバンギャルド芸術運動の可能性を開かせたことは大きな特徴であった。それは既存の価値や伝統を否定し、「戦後」という新しい現実に十分応えるべき新しい「戦後文学」の誕生の契機を与えることでもあった。「右翼と左翼」の冷戦構造ではもう読み解くことはできなくなった新しい文学の創造、それが日本の「戦後文学」の最大の課題でもあった。本稿では、こうした状況を踏まえ、敗戦後・一九五〇年代の思想と芸術·文学運動との多層性というキーワードを通して「戦後文学」の再発見ないしは再照明を試みた。
목차
Ⅰ. 머리말
Ⅱ. ‘전후’의 다층적 구조
Ⅲ. ‘전후문학’의 전위와 후퇴
Ⅳ. 전후부흥기 예술운동과 정치의 접목
Ⅴ. 결론에 대신해서
참고문헌
要旨
키워드
敗戦
戦後
左·右翼
戦争責任
アバンギャルド
多層性
저자
-
김현희 [ KIM HYUN HEE | 인하대 ]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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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행기관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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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대학교 일본학연구소
[Institute of Japanese Studies]
- 설립연도
- 1994
- 분야
- 인문학>일본어와문학
- 소개
- 일본의 사상, 역사, 정치, 경제, 사회, 예술 등 일본전반에 관한 조사연구, 특히 한일관계에 대해 조사연구·비교하여 21세기를 향한 한일관계의 발전뿐만 아니라 동북아 전체의 이해 증진 및 평화와 번영에 기여하기 위함.
간행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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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행물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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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일본학
[THE HALLYM JOURNAL OF JAPANESE STUDIES]
- 간기
- 반년간
- pISSN
- 1738-5334
- eISSN
- 2466-1015
- 수록기간
- 1996~2025
- 십진분류
- KDC 309 DDC 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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