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平田辺尚雄の朝鮮伎楽調査がもたらしたもの
다나베 히사오의 조선아악조사에 관한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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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림대학교 일본학연구소 바로가기
  • 간행물
    한림일본학 바로가기
  • 통권
    제14집 (2009.05)바로가기
  • 페이지
    pp.25-48
  • 저자
    山本華子
  • 언어
    일본어(JPN)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2796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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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한국어
일본의 음악학자 다나베 히사오(田邊尙雄,1883-1984)는 1921년에 존속의 위기에 직면하고 있었던 이왕가(李王家)의 아악(雅樂)을 현지조사하고 그 가치를 주장하였다. 결과적으로 이왕직아악부(李王職雅樂部)가 보존되었고 현재의 국립국악원으로 궁중음악의 계보가 이어지게 되었다. 그의 공적에 대한 평가는 여러 가지인데 모두 조사 그 자체에 한정하여 언급하고 있다. 따라서 본고는 현재의 시점에서 조사를 포함한 다나베의 행동 전반에 관해 살펴보고 그의 조사가 초래한 것을 폭 넓게 검토하였다. 그 중에서도 1970년 이후 그가 수 차례에 걸쳐 행해온 한국으로의 자료 기증(반환)은 근대 한국의 궁중음악연구에 기여하는 바가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구체적으로 소개한다.

목차

序として
 第一節 田辺尚雄の朝鮮伎楽調査
 第二節 田辺尚雄と所蔵資料の寄贈
 結びに
 参考文献
 초록

키워드

다나베 히사오 이왕직 이왕가 일제강점기 궁중음악 아악 군대 한일교류

저자

  • 山本華子 [ 日本大学芸術学部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림대학교 일본학연구소 [Institute of Japanese Studies]
  • 설립연도
    1994
  •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 소개
    일본의 사상, 역사, 정치, 경제, 사회, 예술 등 일본전반에 관한 조사연구, 특히 한일관계에 대해 조사연구·비교하여 21세기를 향한 한일관계의 발전뿐만 아니라 동북아 전체의 이해 증진 및 평화와 번영에 기여하기 위함.

간행물

  • 간행물명
    한림일본학 [THE HALLYM JOURNAL OF JAPANESE STUDIES]
  • 간기
    반년간
  • pISSN
    1738-5334
  • eISSN
    2466-1015
  • 수록기간
    1996~2025
  • 십진분류
    KDC 309 DDC 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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