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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색화의 담론기반에 대해비평적으로 묻고 답하기 : 독자적 유파, 한국적 미, ‘Dansaekhwa’ 표기를 중심으로
Three Critical Questions and Answers to the Discourse of Korean Monochrome Painting : Independent Korean Art Movement, Reflection of Korean Aesthetic, English Notation ‘Dansaekhw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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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미술이론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미술이론과 현장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21호 (2016.06)바로가기
  • 페이지
    pp.58-81
  • 저자
    심상용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278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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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Under the hypothesis that the recent monochrome painting wave is drawn by the contemporary art market, this thesis examines the following three critical questions. The first question can imply, ‘As a truly independent school, can Korean monochrome painting be seen as the Korean art movement which has developed as the close ideology and the practical integration?’ The second question is the presentation of the problem on the established theory that is to say the white color is the Korean indigenous aesthetic sense. The third and last question is about the English notation, ‘Dansaekhwa’, as a qualification which regulated monochrome painting as a crystal of vigorous ideology.
한국어
이 논문은 오늘날 ‘단색화’로 명명되는 한국 추상화의 한 경향에 대한 세 개의 반성적 질문을 던지고, 그에 대한 답을 모색하고자 한다. 첫째 질문은 단색화를 진정 독자적인 유파로서, 긴밀한 이념과 그 실천의 집약체로서 형성된한국적 미술운동 또는 유파로 볼 수 있는가이다. 둘째 질문은 오늘날까지 관례적 정설로 자리 잡아 온 견해로서 ‘단색화는 진정 한국성 또는 한국적 미의 반영인가’이다. 셋째 질문은 단색화의 거의 공식화된 영문표기인 ‘Dansaekhwa’와 그것을 정당화하는 담론은 타당한가이다.

목차

Abstract
 요약
 Ⅰ. 서론
 Ⅱ. 미술운동으로서 단색화의 독자성에 대한 질문
 Ⅲ. 한국성, 또는 한국적 미(美)의 반영으로서 단색화에 대한 질문
 Ⅳ. ‘Dansaekhwa’ 표기의 동기와 정당화 담론에 대한 질문
 Ⅴ. 결론
 참고문헌

저자

  • 심상용 [ Shim, Sangyong | 동덕여자대학교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미술이론학회 [The Korean Association of Art Theories]
  • 설립연도
    2003
  • 분야
    예술체육>미술
  • 소개
    한국미술이론학회는 미술이론의 고유한 역할과 방향을 모색하고자 창립되었다. 미술창작과 해석에 필요한 제반이론을 생산하고 다양한 미술현장의 활동을 검증하고 비판하며 연구하는 학회로서 미술의 이론과 실제사이의 분리현상을 극복하는데 기여하고자 한다. 현재 미술관련 학회들의 성격이 대부분 이론영역에 치중해있고, 학과나 전공에 특화되어 있는데 반하여, 본 학회는 미술의 현장과 창작과정을 적극 반영하고 미학, 미술사 등 기존의 미술이론 영역 뿐 아니라 실기와 미술교육, 경영, 행정, 전시 등 다양한 분야를 총괄하는 학제 간 연구를 활성화시키고자 한다. 앞으로 다양한 미술이론 영역에 대한 심도 있는 연구는 물론 한국미술계의 발전과 변화에 조력할 수 있는 실천적이고 생산적인 미술이론의 형성에 본 학회는 최선을 다할 것이다.

간행물

  • 간행물명
    미술이론과 현장 [The Journal of Art Theory & Practice]
  • 간기
    반년간
  • pISSN
    1738-1789
  • eISSN
    2508-3538
  • 수록기간
    2003~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601 DDC 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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