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s study aims to seek ways to prevent the turnover of highly-educated young women from Jeonnam area in order to foster them in the region as a ‘human-ware’. The demand survey data were collected from 3,000 female students of 7 universities in the region, asking their employment recognition, desire to leave the region for job and preferred job conditions. The results suggest as follows. First, there is a need of research on prospective jobs in foreign countries. Second, it is necessary to explore specialized job types discovering niche among female-dominated professions. Third, traditional female-friendly job fields should be further segmented in various forms. Fourth, the regional society should build an official information center to support university students, graduates and job seekers. Fifth, colleges and universities ought to plan tailored strategies including overseas internship programs and specialized job information center. Lastly, human networks and social capital of female experts need to be constructed in the region.
한국어
본 연구는 청년 여성인력이 효율적으로 운영되기 위해서는 전남 지역에서 고등교육을 받은 양질의노동력들이 타 지역으로 유출되지 않고, 지역발전의 휴먼웨어로 안착되어야 한다는 전제 하에, 전남청년여성의 지역이탈방지를 위한 방안을 모색하고자 한다. 이를 위해 전남지역 소재 7개 대학 청년여성 총 3,000명을 대상으로 취업인식, 지역이탈 의사, 잠재적 구직 여건 및 희망직군에 대한 수요조사를 실시하였다. 연구결과 첫째, 국내 직업군에 대한 연구에서 벗어나 해외 유망직종에 대한 연구가필요하다고 본다. 둘째, 여성지배직군에서 틈새를 찾아 세분화된 직군을 발굴해야 한다. 셋째, 전통적 여성친화직군에서 다양하게 분기할 필요성이 있다. 넷째, 지역사회는 재학생, 졸업생, 취업준비생을 아우를 수 있는 공인정보센터를 건립해야 한다. 다섯째, 대학은 해외 인턴십과 취업센터의 세분화와 같이 학생맞춤형 전략을 기획해야 한다. 여섯째, 지역 내 여성전문가들의 인적 네트워크와 사회적자본을 구축할 필요성이 있다고 본다.
목차
Abstract Ⅰ. 서론 Ⅱ. 이론적 배경 및 관련 선행연구 1. 지역간 노동이동 2. 관련 선행연구 Ⅲ. 전남 청년 여성의 취업인식 실태 및 희망직군 수요조사 1. 조사개요 2. 전남 청년 여성의 취업인식 실태 및 희망직군수요조사 분석 Ⅳ. 전남 청년 여성의 지역이탈방지 방안 1. 취업인식 실태 및 희망직군 수요조사 결과에 따른 고려 사항 2. 지역이탈방지를 위한 정책적 제언 Ⅴ. 결론 알림 글 References 국문초록
키워드
청년여성노동유출지역발전지역이탈방지학생맞춤형 전략female youthlabor turnoverlocal developmentpreventing local turnoverstudent-tailored strategy
저자
Seung Tae Moon [ 문승태 | Department of Agricultural Education, Sunchon National University ]
The 1st author
Jung Min Park [ 박정민 | Department of Fire Administration, Dongshin University ]
Corresponding Author
Haeng Hee Kim [ 김행희 | Public Administration Research Institute, Chonnam National University ]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설립연도
2005
분야
사회과학>행정학
소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CEM-TP)은 위기관리에 관한 제 학문분야간 협동적 연구 공동체(Research Network)로서 전통적 안보 위기, 재난 위기(자연재난, 인위재난), 국가핵심기반 위기 등에 관한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제 학문분야 연구자간 협력의 토대를 구축하기 위하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편집위원회 구성이 완료된 2005년 2월 14일에 설립되었다.
현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에 참여하고 있는 연구자들의 학문 분야는 행정학, 사회학, 정치외교학, 신문방송학, 사회복지학, 법학, 심리학, 정보학, 지리학, 경찰행정학, 소방행정학, 경호학, 토목공학, 건축학, 의학, 간호학, 보건학, 기상학, 안전공학, 전산학, 지역개발학 등이 있으며, 따라서 한국의 위기관리 연구를 가장 폭 넓게 반영하고 있는 연구 공동체라 할 수 있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조직으로는 편집위원회가 있으며, 편집위원회가 본 연구 공동체를 대표하고 있다. 따라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의 각종 연구 및 출판 활동은 편집위원회가 맡고 있으며, 현재 편집위원회는 46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편집위원회는 위기관리의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연구자간 협력을 위한 학술지로 <한국위기관리논집>을 발행한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회원은 개인회원과 기관회원으로 구분된다. 개인회원은 본 회의 설립 목적과 취지에 찬동하는 위기관리 연구자 및 실무자로 구성되고, 기관회원은 위기관리 연구 및 실무에 관련된 정부기관, 연구기관, 대학도서관 등으로 구성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