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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사건이 대학생들의 재난예견, 심각성에 대한 판단, 우울감에 미치는 영향
An examination of the between the impact of Sewoel-ferri incident and factors increase the risk of college students’ mental and psychological dist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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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경찰연구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한국경찰연구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15권 제1호 (2016.03)바로가기
  • 페이지
    pp.83-106
  • 저자
    김은영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275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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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This study examines the impact of disasters and incidents generates mass casualty on college students’ vicarious victimizations such as mental and psychological distress. it is especially the impact of aftermaths of Sewoel ferri incidents last year. Further, this study amis to identify risk factors increasing college students’ psychological problems and future disaster perceptions as a part of assessment for vicarious victimizations. To fulfill the purpose, the authors used a sample of 354 college students from four universities in three different provisions. Using multivariable regression analyses, this study developed four different analysis models. The study results suggest that considerable college students showed higher level of psychological alertness which is consistent previous study findings. Further, it suggested that it is partly supportive for that arguments that mass-media impacts on the vicarious victimization. That means, longer expose of mass media news reports dealing with disaster reports such as Seweol ferri incidents may increase the risk of mental and/or psychological suffering among college students. The conclusion, discussion, policy implications, and suggestions for the future studies were discussed in this study.
한국어
이 연구는 세월호 사건 이후 직접적 재난사건의 피해자가 아닌 일반인들에게 간접적 피해가 발생하여, 인지적ㆍ심리적 건강에 어떠한 영향이 있었는지, 그리고 선행연구들에 기반하여 매스컴의 재난사건의 보도에의 노출과 개인의 심리적, 정신적 충격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들을 파악하고자 하는 검증연구를 수행하였다. 이러한 연구는 대한민국을 충격으로 몰아넣은 세월호 사건 이후, 일반인들에 대한 심리적 충격과 관련 요인들에 대한 분석연구가 거의 수행되지 않았다는 점에서 기인한다. 재난에 의한 심리적 충격은 문화에 따라 다르게 나타나지만, 국내에서는 세월호 사건 이후의 재난과 매스컴보도에의 노출로 인한 간접피해자화에 대한 연구가 전혀 검증되지 않았다. 따라서 국외의 선행연구들의 발견이 국내에도 그대로 적용될 수 있을지 명확하지 않을뿐더러 이와 같은 연구의 필요성에 대한 인식도 매우 낮은 상황이라고 볼 수 있다. 이와 같은 연구목적과 필요성에 의해서 이 연구는 전국의 3개 지역(경기도, 강원도, 전라도)의 3개 대학에 재학 중인 대학생들 총 354명의 설문데이터를 사용하여 경험적 분석을 수행하였다. 연구의 결과, 선행연구에서 지적한 위험요인들이 일부 국내의 표본에서도 확인이 되었다. 그러나 국외의 연구와 다른 점들도 발견이 되었다. 이 연구의 분석결과와 논의 및 정책적 제안, 그리고 후속연구에 대한 제안 등이 결론과 논의 등에서 제안되었다.

목차

〈국문초록〉
 I. 서론
 II. 재난 이후 심리적 충격에 관한 선행연구분석
 III. 매스컴을 통한 재난사건으로 인한 간접적ㆍ심리적충격과 피해에 관한 선행연구분석
 IV. 연구분석
 V. 분석결과
 VI. 결론 및 논의
 《참고문헌》
 Abstract

키워드

세월호 사건 재난과 대량사망사건 매스컴 간접피해자화 정신적ㆍ심리적 고통 Sewoel-ferri incident disaster and mass casualty incidents mass-media vicarious victimization mental-psychological distress.

저자

  • 김은영 [ Kim, Eun Young | 가톨릭 관동대학교 경찰행정학부 조교수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경찰연구학회 [Korean Police Studies Association]
  • 설립연도
    1999
  • 분야
    사회과학>행정학
  • 소개
    본회는 다음과 같은 활동을 한다. 1. 학술연구발표회의 개최 2. 학술세미나의 개최 3. 학술지 발간 4. 인터넷 홈페이지의 운영 5. 국내외 학회와의 교류 및 협조 6. 학자와 실무가간의 협조 및 교류 증대 7. 국가경찰제도 및 자치경찰제도를 심층연구 8. 경찰행정과 관련된 제반 학문적 발전에 기여 9. 민간경비와 관련된 학문적 발전에 기여 10. 경찰행정학과 발전에 기여 11. 국내에서 발생하는 범죄의 예방과 피해자보호에 기여 12. 국제조직 범죄와 마약, 무기, 인신매매 분야의 대처를 위한 연구에 기여 13. 외국경찰제도에 대한 심층연구에 기여 등을 목적으로 설립되었다.

간행물

  • 간행물명
    한국경찰연구 [Korean Police Studies Review]
  • 간기
    계간
  • pISSN
    1598-6322
  • eISSN
    2714-1004
  • 수록기간
    2002~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350 DDC 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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