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전문점 직원들의 감정노동이 직무스트레스와 이직의도에 미치는 영향 - 외향성의 조절효과를 중심으로 -
The Effects Barista’s Emotional Labor on the Job Stress and Turnover Intention : The Moderating Effect of Extraversion
This study is empirical research as to the effects of Barista’s emotional labor on job stress and staff retention, focused on the moderating role of extraversion. The data was collected from 234 employees working for ‘Starbucks’, ‘Angel-in-us’, ‘Cafe-bene’, and ‘Twosome place’ in Busan, December 1 to 15, 2015. Descriptive statistics, frequency, ANOVA, Pearson correlation and hierarchical regression analysis were performed using the SPSS/WIN 22.0 program. As a result of the study, surface acting was found to have more effects on staff turnover than deep acting. Second, the job stress has a significant effect on turnover. Third, only surface acting was moderating the relationship between emotional labor and job stress by the hierarchical regression analysis. Based on these findings, further study is required to search for adjustment variables that will reduce Baristas organizational emotional labor and job st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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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프랜차이즈 커피전문점에 종사하는 직원들의 감정노동이 직무스트레스를통해 이직의도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분석을 위해 스타벅스, 엔젤리너스, 까페베네, 투썸플레이스의 4개 브랜드에 종사하는 직원을 대상으로 2015년 12월 1일부터 12월15일까지 이루어 졌으며, 조사 장소는 부산 전 지역을 대상으로 응답자가 직접 기입하는 자기 기입식 방법을 통해 유효표본 총 234부를 분석에 활용하였다. 연구의 결과에 따르면 첫째, 가설1을 검증한 결과 표면행동보다 내면행동이 직무스트레스에 더 큰 영향을 미치는 겻으로 나타났으며 가설1은 채택되었다. 둘째, 커피전문점 종사자들의 직무스트레스가 이직의도에 미치는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나 가설2도 채택되었다. 셋째, 감정노동이 외향성의 성격에 따라 직무스트레스에 미치는 영향관계를 검증을 위해 통제변수(1단계), 독립변수인 감정노동과 조절변수인 외향성(2 단계), 내면행동, 표면행동과 조절변수인 외향성의 상호작용(3단계)을 설정하여 위계적 회귀분석(hierarchical regression analysis)을 통한 조절효과를 검증결과 표면행동만이 외향성의 성격에 따라 직무스트레스에 조절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목차
요약 Ⅰ. 서론 Ⅱ. 이론적 배경 1. 감정노동 2. 직무스트레스(Job-Stress) 3. 이직의도(Turnover intention) 4. 외향성(Extraversion) Ⅲ. 연구설계 1. 연구의 가설 설정 2. 변수의 측정 방법 3. 자료의 수집 방법 4. 분석 방법 Ⅳ. 분석결과 1. 표본의 인구통계학적 특성 2. 신뢰도 분석 및 탐색적 요인분석 3. 가설검증 Ⅴ. 결과 참고문헌 Abstract
본 학회는 2003년부터 동북아 경상연구회의 회원들을 중심으로 동북아 지역의 학회참석을 계기로 한중일 관광학회의 중요성을 인식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우리와 인접국인 일본, 중국의 동북아 지역은 관광인적교류에서 중요한 국가이며, 상대국 또한 그 중요성을 간과할 수 없는 현실입니다. 따라서 본 학회는 한중일 3국에 학회지부회를 두어 3국의 학자들을 중심으로 관광연구를 활성화하는데 있습니다. 본 학회의 사업내용을 보면, 첫째, 연2회 이상 학술발표회를 개최합니다. 특히, 학술발표회는 동북아지역의 인적교류확대방안, 동북아지역의 산관학의 협력강화방안에 관한 사업 내용을 중심으로 연구발표회를 개최합니다. 둘째, 동북아지역의 연구자들을 중심으로 한국어, 영어, 중국어, 일어를 사용한 동북아 관광연구저널을 연 2회 이상 발행하여 동북아지역의 국제저널로서의 위상정립을 합니다. 셋째, 한,중,일 우수연구자의 저서를 상대국언어로 번역출판하며 한,중,일 연구자들을 중심으로 전문저서를 공동저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