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고 다카모리와 ‘정한론’ - 2012년도 검정통과 일본 고등학교 역사교과서와 관련해서 -
西郷隆盛と‘征韓論’ - 2012年度 検定通過 日本高等学校 歴史教科書と関連して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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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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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5집 (2012.11)바로가기
페이지
pp.221-248
저자
이원우
언어
한국어(K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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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일본어
この論文は、2012年3月日本の文部省の検定を通過した高等学校用歴史教科書のなかの征韓論項目を分析したものである。具体的には西郷隆盛が征韓論主唱者から‘平和使節論者’に置き換えられたことになったその背景を考察して、西郷隆盛の遣韓使節論の顚末を分析することにその目的がある。本文で分析した内容を整理すれば次のとおりである。第一に、朝鮮総督府発行の歴史教科書のなかの征韓論は、好意を持って交際しようとする日本にかえって無礼を犯す朝鮮を叱る善意の隣国として日本を描写しているだけであって、二百数十年間善隣を修めてきた朝日間の外交慣例を一方的に無視し、かつ自国内の不平士族の不満排出のため朝鮮征伐論を主張した背景は全く言及していない。すなわち、日本側の立場に立って独善的・一方的に歴史が叙述されている。第二に、2012年3月検定を通過した高等学校用歴史教科書のなかの征韓論叙述は、戦前の総督府出版の歴史教科書とは違い、日本側の立場だけの独善的・一方的な叙述は止揚されているが、まだ多くの教科書では征韓論の原因を朝鮮の国交樹立拒否にあるように記述している点は戦前の認識をそのまま踏襲している。第三に、明成社の征韓論叙述で板垣退助を征韓論の主唱者に、西郷隆盛を朝鮮開国のための使節派遣者であると叙述したのは、明らかに歴史的史実に反している。第四に、上記明成社の征韓論叙述に影響を及ぼしたと考えられる毛利敏彦の西郷‘遣韓使節論’は、西郷の使節派遣→出兵(征韓)といった2段戦略の前段階だけを強調した結果であって、これは史実と相反する。関連史料を総合的に見る時、西郷の真心は非武装使節に最善を尽くしてから、出兵の効果を最大化しようとしたことにあった。したがって、1873年10月の征韓論の真相は、西郷、板垣などが維新後の緩んだ民心を引き締めて士族の不平を外国に向かわせて士気を振作させるためにわざと国難を醸成するのに対朝鮮外交問題が手段として使われた事件に他なら無かった。
목차
I. 들어가면서 II. 일본 역사교과서 속의 정한론 관련 기술 III. 일본 역사교과서의 '征韓論' 관련 서술변화의 배경 IV. 정한론의 진상 - 사이고 다카모리의 견한사절론 전말 V. 맺으면서 - 정한론에서 무엇을 배워야 할 것인가 - 참고문헌 要旨
키워드
日本歴史教科書
征韓論
西郷隆盛
板垣退助
遣韓使節論
毛利敏彦
저자
이원우 [ WonWoo Lee | 동북아역사재단 연구위원 ]
간행물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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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학교 일본학연구소
[The Institute for Japanese Studies Dongguk University]
설립연도 1979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소개 동국대학교 부설 일본학연구소는 일본의 역사, 문화, 사회를 연구하여 한일간의 상호이해증진과 문화교류에 이바지하고자 다음과 같은 사업을 실시한다. 첫째, 한일관계의 연구발표 및 강연회를 개최한다. 둘째, 정기 간행물과 연구도서 발간 및 자료를 수집한다. 셋째, 한일관련 연구비를 보조한다. 넷째, 내외 저명인사의 초빙과 임직원의 해외파견을 실시한다. 다섯째, 부속도서실을 운영한다. 여섯째, 기타 목적달성에 필요한 사업을 실시한다. 이상과 같은 사업을 통하여 한일관계의 이해의 폭을 넓힘으로써 지금까지 가깝고도 먼 양국관계에서 가까운 양국관계를 구축해 가는데 일조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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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Ilbon-Hak(Journal of Japanology)]
간기 연3회
pISSN 1598-1134
eISSN 2713-7309
수록기간 1981~2026
등재여부 KCI 등재
십진분류 KDC 913 DDC 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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