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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후’ 일본사회와 식민자 2세 문학의 등장 - 가지야마 도시유키(梶山季之) 문학을 중심으로 ―
「戦後」日本社会と植民者二世文学の登場 - 梶山季之文学を中心に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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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동국대학교 일본학연구소 바로가기
  • 간행물
    일본학 KCI 등재후보 바로가기
  • 통권
    제34집 (2012.05)바로가기
  • 페이지
    pp.215-243
  • 저자
    신승모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274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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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00원

원문정보

초록

일본어
1945年8月の日本の敗戦後、「引揚げ」という体験を経て朝鮮から日本へ帰還した在朝日本人の中には、1950年代から日本文壇に登壇して作品を発表する作家たちが存在する。梶山季之、小林勝、後藤明生、五木寛之など、「引揚げ」当時、主に10代半ばの学生であった彼らは、日本の敗戦時まで登壇しなかった植民者二世であり、1950年代から60、70年代に渡って日本文壇で頭角を現わした。彼らには帝国-植民地期にすでに登壇して既成作家として活動していた既存の在朝日本人作家たちとは異なる創作のモチーフと文学的原点が存在したことと思われる。1930年を前後して植民地朝鮮で生れた彼ら作家にとって「朝鮮」は幼少年時代の「原郷」であると同時に、強烈な「傷痕(trauma)」でもあった。自分の国家が過去に朝鮮に対して何を行なってきたかを、成人となった戦後の日本で事後的に悟って感じる罪障意識と、朝鮮での多様な個人的体験とが絡み合いながら、彼らは自分の統合できぬ矛盾と葛藤を文学的表現と創作活動を通じて戦後の日本社会に知らせ、吐露しようとしたことと思われる。本稿では彼ら植民者二世出身の文学が1950年代から登場することとなる脈絡とその時点の意味を、同時代の日本社会と文学界における情況を参照しながら捉えてみた。それからこれに基づいてケーススタディーとして作家の梶山季之の場合を、彼の「朝鮮」素材の作品と広島で被爆された人々の戦後生活を描いた作品を中心に議論した。

목차

1. 논점의 설정
 2. 식민자 2세의 문학이 등장하게 되는 ‘전후’의 변화와 배경
 3. 가지야마 도시유키(握山季之) 작품에 관한 시론
 4. 결론을 대신하여
 참고문헌
 要旨

키워드

「戦後」 植民者二世の文学 梶山季之 「朝鮮」 原爆

저자

  • 신승모 [ Shin Seungmo | 동국대학교 문화학술원 일본학연구소 전문연구원, 일본근현대문학문화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동국대학교 일본학연구소 [The Institute for Japanese Studies Dongguk University]
  • 설립연도
    1979
  •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 소개
    동국대학교 부설 일본학연구소는 일본의 역사, 문화, 사회를 연구하여 한일간의 상호이해증진과 문화교류에 이바지하고자 다음과 같은 사업을 실시한다. 첫째, 한일관계의 연구발표 및 강연회를 개최한다. 둘째, 정기 간행물과 연구도서 발간 및 자료를 수집한다. 셋째, 한일관련 연구비를 보조한다. 넷째, 내외 저명인사의 초빙과 임직원의 해외파견을 실시한다. 다섯째, 부속도서실을 운영한다. 여섯째, 기타 목적달성에 필요한 사업을 실시한다. 이상과 같은 사업을 통하여 한일관계의 이해의 폭을 넓힘으로써 지금까지 가깝고도 먼 양국관계에서 가까운 양국관계를 구축해 가는데 일조하고자 한다.

간행물

  • 간행물명
    일본학 [The Ilbon-Hak(Journal of Japanology)]
  • 간기
    연3회
  • pISSN
    1598-1134
  • eISSN
    2713-7309
  • 수록기간
    1981~2025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913 DDC 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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