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韓海女写真史略 - 続ㆍ誰がために海女は濡れ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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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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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권
제34집 (2012.05)바로가기
페이지
pp.151-182
저자
菊地暁
언어
일본어(JP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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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일본어
海女写真とは、海女と写真家との遭遇の記録であり、そこから海女をとりまく社会の姿を捉え返すことも可能である。日本の写真家によって海女写真が撮影されるのは、大正末~昭和初期のこと、写真機材の軽量化、廉価化、高性能化、ツーリズムの発達、民俗学的知識の普及などがその追い風となっている。主要写真雑誌における海女写真の掲載状況を眺めると、昭和10年前後、昭和30年前後という二つのピークが認められ、外房、志摩などの撮影スポットが名所化し、金銭によりモデルとなる海女が登場したことを確認できる。一方、植民地朝鮮においては、学術調査を除くと海女写真がほとんど制作されなかった。写真大衆の住む都市と海女の住む済州島との間を結ぶツーリズムが未発達だったためと推測される。いずれにせよ、日韓両国において、民俗学的関心に基づくプロ写真家や、郷土に根ざした地元アマチュア写真家によって、傑出した海女写真が制作されることとなる。こうした海女の制作背景として看過できないのは、海女の露出した身体がエロティックな特性をはらみつつも、海女それ自体はいたって健全な職業であり、その存在を否定し得ないということ、すなわち、海女の写真はいわば「合法的周辺ポルノlegitimated peripheral pornography」として生産・流通・消費されるという点である。
목차
1. はじめに一海女写真から海女を跳める一 2. 写真雑誌からみる海女写真一二つのピークー 3. 植民地朝鮮の海女写真ーその不在を考える一 4. 民俗学的海女写真一中村由信一 5. 地元写真家の海女写真一岩瀬禎之一 6. おわりに一持続する「合法的周辺ポルノ」一 参考文献 要旨
키워드
photographs of diving women
popularization of photography
tourist diving women
legitimated peripheral pornography
海女写真
写真の大衆化
海女芸者
合法的周辺ポルノ
저자
菊地暁 [ 국지효 | 京都大学 人文科學研究所 助教 ]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발행기관명
동국대학교 일본학연구소
[The Institute for Japanese Studies Dongguk University]
설립연도 1979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소개 동국대학교 부설 일본학연구소는 일본의 역사, 문화, 사회를 연구하여 한일간의 상호이해증진과 문화교류에 이바지하고자 다음과 같은 사업을 실시한다. 첫째, 한일관계의 연구발표 및 강연회를 개최한다. 둘째, 정기 간행물과 연구도서 발간 및 자료를 수집한다. 셋째, 한일관련 연구비를 보조한다. 넷째, 내외 저명인사의 초빙과 임직원의 해외파견을 실시한다. 다섯째, 부속도서실을 운영한다. 여섯째, 기타 목적달성에 필요한 사업을 실시한다. 이상과 같은 사업을 통하여 한일관계의 이해의 폭을 넓힘으로써 지금까지 가깝고도 먼 양국관계에서 가까운 양국관계를 구축해 가는데 일조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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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행물명
일본학
[The Ilbon-Hak(Journal of Japanology)]
간기 연3회
pISSN 1598-1134
eISSN 2713-7309
수록기간 1981~2026
등재여부 KCI 등재
십진분류 KDC 913 DDC 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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