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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주체’를 호출하는 ‘재일조선인’
「民族主体」を呼び出す在日朝鮮人の民族言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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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동국대학교 일본학연구소 바로가기
  • 간행물
    일본학 KCI 등재후보 바로가기
  • 통권
    제32집 (2011.05)바로가기
  • 페이지
    pp.195-222
  • 저자
    조관자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274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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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00원

원문정보

초록

일본어
日本の戦後において在日朝鮮人は、複数の民族名(在日韓国人、在日コリアン)と国籍(朝鮮籍、日本国籍、韓国国籍)を有してきた。そのなかでも在日朝鮮人という名前は「民族主体」表象し、戦後の歴史において「責任の主体」を呼び掛けるものであった。本稿ではまず、在日朝鮮人の民族名と国籍の歴史的な変容を追跡し、名前を呼びだし/呼び掛けられる関係のなかで働いている権力の関係を分析した。また本稿では、90年代後半から「コリアン」という名前が拡大するなかで「在日朝鮮人運動」が危機に直面していると捉えた。日本の「偏狭なナショナリズム」が活動するなかで、在日朝鮮人を媒介にして「民族主体」を呼び掛けるような運動は不可能となった。2000年代から在日朝鮮人運動は民族的な「抵抗」を表象できなくなり、その民族言説はディアスポラ研究に乗り換えている。本稿ではこのような歴史的な変容において欠落している「知的な課題」を提示しようとした。

목차

1. 복수의 민족명
 2. 재일조선인’의 호명과 ‘운동사’ 담론
 3. 국적의 선택과 생활의식의 변화
 4. ‘재일조선인’이란  ‘저항’ 표상과 그 위기
 5. ‘재일조선인’이란 이름을 기억하기 위하여
 참고문헌
 要旨

키워드

在日朝鮮人、国籍、民族名、民族主体、戦後責任

저자

  • 조관자 [ 趙寬子 | 서율대학교 일본연구소, HK교수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동국대학교 일본학연구소 [The Institute for Japanese Studies Dongguk University]
  • 설립연도
    1979
  •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 소개
    동국대학교 부설 일본학연구소는 일본의 역사, 문화, 사회를 연구하여 한일간의 상호이해증진과 문화교류에 이바지하고자 다음과 같은 사업을 실시한다. 첫째, 한일관계의 연구발표 및 강연회를 개최한다. 둘째, 정기 간행물과 연구도서 발간 및 자료를 수집한다. 셋째, 한일관련 연구비를 보조한다. 넷째, 내외 저명인사의 초빙과 임직원의 해외파견을 실시한다. 다섯째, 부속도서실을 운영한다. 여섯째, 기타 목적달성에 필요한 사업을 실시한다. 이상과 같은 사업을 통하여 한일관계의 이해의 폭을 넓힘으로써 지금까지 가깝고도 먼 양국관계에서 가까운 양국관계를 구축해 가는데 일조하고자 한다.

간행물

  • 간행물명
    일본학 [The Ilbon-Hak(Journal of Japanology)]
  • 간기
    연3회
  • pISSN
    1598-1134
  • eISSN
    2713-7309
  • 수록기간
    1981~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913 DDC 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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