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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本における朝鮮人危険視の歴史的背景 - 関東大震災時の朝鮮人虐殺の前提とその後 -
Historical background of xenophobia, regarding Koreans as dangerous in Japan - Massacre of Koreans in The Great Kanto Earthquake, The condition sand afterward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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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동국대학교 일본학연구소 바로가기
  • 간행물
    일본학 KCI 등재후보 바로가기
  • 통권
    제32집 (2011.05)바로가기
  • 페이지
    pp.107-136
  • 저자
    外村大
  • 언어
    일본어(JPN)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274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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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일본어
在日朝鮮人は関東大震災時の虐殺事件に見られるように日本人から迫害を受けてきた。それは日本人民衆が朝鮮人を危険視していたためでもある。本稿では日本人民衆の間に存在していた朝鮮人に対する危険視がどのように形成されていたかを新聞報道や人口移動のあり方から考察した。そこでは以下のようなことが確認できた。まず19世紀末から1920年代初めにかけて朝鮮人の抗日運動はかなり頻繁に報道されており、そのことは日本および日本人に危害を加える存在としての朝鮮人像の形成に寄与した。しかも1920年代に入ると日本内地に危険な朝鮮人が入り込んでいることが報道されるようになっていた。そして、関東大震災直前の時期は朝鮮人の日本渡航が急増し、特に東京地方への朝鮮人流入は著しかった。このことが関東大震災時の朝鮮人に関するデマを浸透させる素地となったと考えられる。そして、その後においても行政当局は「内鮮融和」や「内鮮一体」を宣伝したものの、当局自身も当然、朝鮮人を警戒し続けたし、民衆レベルでも日本人の朝鮮人に対する危険視は薄らぐことはなかった。そのことは日本帝国の危機である戦争末期には露骨に表出されていた。

목차

1、課題の設定
 2、朝鮮植民地化以前の日本の“朝鮮の暴徒"報道
 3、独立運動の激化と「不逗鮮人」報道
 4、日本内地の「不還鮮人」をめぐる記事の登場
 5、1920年代初頭における朝鮮人の流入と民族関係の変化
 6、関東大震災以降の日本人の朝鮮人認識
 7、まとめと今後の課題
 拳考文献
 要旨

키워드

ジェノサイド、植民地支配、民族的葛藤、偏見、新聞報道

저자

  • 外村大 [ 외촌대 | 東京大学 総合文化研究所 准教授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동국대학교 일본학연구소 [The Institute for Japanese Studies Dongguk University]
  • 설립연도
    1979
  •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 소개
    동국대학교 부설 일본학연구소는 일본의 역사, 문화, 사회를 연구하여 한일간의 상호이해증진과 문화교류에 이바지하고자 다음과 같은 사업을 실시한다. 첫째, 한일관계의 연구발표 및 강연회를 개최한다. 둘째, 정기 간행물과 연구도서 발간 및 자료를 수집한다. 셋째, 한일관련 연구비를 보조한다. 넷째, 내외 저명인사의 초빙과 임직원의 해외파견을 실시한다. 다섯째, 부속도서실을 운영한다. 여섯째, 기타 목적달성에 필요한 사업을 실시한다. 이상과 같은 사업을 통하여 한일관계의 이해의 폭을 넓힘으로써 지금까지 가깝고도 먼 양국관계에서 가까운 양국관계를 구축해 가는데 일조하고자 한다.

간행물

  • 간행물명
    일본학 [The Ilbon-Hak(Journal of Japanology)]
  • 간기
    연3회
  • pISSN
    1598-1134
  • eISSN
    2713-7309
  • 수록기간
    1981~2025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913 DDC 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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