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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금융위기 전후 환율변동의 교역조건 변화에 대한 영향 분석
A Study on the Impact of Exchange Volatility on the Rate of Term of Trade before and after Global Financial Cris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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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무역금융보험학회(구 한국무역보험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무역금융보험연구(구 무역보험연구)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17권 제1호 (2016.03)바로가기
  • 페이지
    pp.85-109
  • 저자
    김종선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273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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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The main object of this study is to analyse the impact of exchange volatility on the rate of term of trade before and after global financial crisis. Therefore, this study focuses on analysing the volatility of GARCH, GJR, and Bivariate-GARCH models which detect the characteristics of the conditional heteroscedasticity and asymmetry effect of won-dollar exchange rate, and conditional covariance between won-dollar exchange rate and term of trade. Some major empirical results are summarized as follows; Firstly, with respect to exchange volatility analysis, the value of the median lag was estimated as 1.69. Secondary, a significant evidence was not found in detecting the asymmetry effect of volatility of won-dollar exchange rates. Thirdly, in view of net commodity terms of trade(CTOT), contrary to the case of the first period(2000.1~2008.8), the negative time-varying correlation between won-dollar and net commodity terms of trade was found during the second period(2008.9~2015.12). Therfore, CTOT was deteriorated due to the strengthening won in the second period. Fourthly, in view of income terms of trade(ITOT), contrary to the case of the first period(2000.1~2008.8), the positive time-varying correlation between won-dollar and income terms of trade was found during the second period(2008.9~2015.12). Therefore, ITOT was improved by the growth of trade volume due to the weakening won in the second period.
한국어
본 연구는 환율변동의 교역조건 변화에 대해 글로벌 금융위기를 전후하여 제1기(글로벌 호황기, 2000.1~2008.8)와 제2기(글로벌 불황기, 2008.9~2015.12)로 구분해 분석한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환율변동성의 특성 분석 결과, 중앙시차(median lag)값이 1.69로 계산되어, 변동성 충격이 있을 때 1.69월까지 영향이 강하게 미쳤음을 의미한다. 둘째, 원/달러 환율변동성에 비대칭성이 존재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나 시장의 효율성을 입증하였다. 셋째, 환율변동의 순상품교역조건 변화에 대한 영향 분석 결과, 제1기에는 정방향 동조화로 나타났는데, 이는 환율하락(원화강세)에도 불구하고 순상품교역조건이 악화된 것은 반도체와 통신기기 등의 수출가격의 하락 및 원자재가격(유가 등)의 상승 탓으로 보인다. 제2기에는 역방향 동조화로 나타났는데, 이는 환율상승(원화약세)이 순상품교역조건을 악화시킨다는 무역이론에 합치하는 결과이다. 넷째, 환율변동의 소득교역조건 변화에 대한 영향 분석 결과, 제1기에는 역방향 동조화로 나타났는데, 이는 환율하락(원화강세)에도 불구하고 반도체와 통신기기 등의 수출가격의 하락이 수출물량을 증대시켜 소득교역조건이 개선된 것으로 보인다. 제2기에는 정방향 동조화로 나타났는데, 이는 환율상승(원화약세)에 따른 수출가격의 하락으로 수출물량이 증가해 소득교역조건이 고공행진을 했음을 의미한다.

목차

국문요약
 I. 서론
 II. 이론적 배경 및 선행연구
 III. 분석방법론
 IV. 실증분석 결과
 V. 결론 및 시사점
 참고문헌
 ABSTRACT

저자

  • 김종선 [ KIM, Chong-Sun | 광주대학교 경영대학 부동산금융학과 교수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무역금융보험학회(구 한국무역보험학회) [The Korean Academy for Trade Credit Insurance]
  • 설립연도
    2000
  • 분야
    사회과학>무역학
  • 소개
    본 학회는 무역보험에 관한 이론, 정책 및 실무에 관련된 학술을 조사 연구하여 무역보험관련 학계 및 업계의 발전에 이바지하며 회원 상호간의 친목과 산학협동을 도모함을 목적으로 설립되었습니다. 또한 본 학회는 무역보험, 무역학 및 법학을 전공하는 전국 각 대학의 교수와 무역 유관단체 및 무역업체를 회원으로 하고, 국내 유수 경제연구소 및 무역단체와 협력하며, 정기학술대회, 정책세미나 및 국제학술대회 등을 개최하고 있습니다.

간행물

  • 간행물명
    무역금융보험연구(구 무역보험연구) [Journal of International Trade and Insurance]
  • 간기
    격월간
  • pISSN
    2093-5811
  • 수록기간
    2000~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328 DDC 3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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