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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문

试析近代日本国际秩序观及其对中朝两国的影响
Analysis on Modern Japanese view of international order and its influence on China & Korea
근대 일본 국제 질서관 및 중조양국에 미친 영향에 대한 시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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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전북사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전북사학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48호 (2016.04)바로가기
  • 페이지
    pp.229-248
  • 저자
    강수옥
  • 언어
    중국어(CHI)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2736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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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In ancient times, the whole East Asia had been under the system of "Hua yi order" with China as the center. The concepts of “manners” maintain this area peaceful and orderly. That was called “tribute trade”. Joseon Dynasty had always maintained a relatively good diplomatic relations with Ming & Qing dynasties since suzerain-vassal relations had been established in the Ming Dynasty. That is different with Japan. Although Japan had also been incorporated into the East Asian Order, but it more reflected in cultural aspects when it communicate with China. But in Politics, Japan kept always relatively independent. That became more and more obviously after entering modern times, challenges to traditional "Hua yi order" had been built up frequently. Japan attempted to establish a brandy new order and take Japan as the center of new order. This paper starts with the view of international order in Modern Japan during the times between ‘black boat incidents’ in 1853 and Korea fully annexed by Japan in 1910. Actually that was Japan learned some experience from Europe's external expansion and attempted to control the whole East Asia with that. This paper will discuss the formation of modern Japan’s international order, the reasons of its formation and its influence on China & Korea; try to analyze the historical roots and characteristics of its formation; try to reveal the truth of Japan’s invasion, try to clarify the historical truth.
한국어
고대 동아시아지역은 중국을 중심으로 하는 ‘華夷秩序’하에 ‘禮’의 관념 속에서 평화적인 지역적 왕래를 유지하여 왔는데 이것이 소위 ‘朝貢貿易’이다. 조선왕조는 명나라와 공식적 宗藩関係를 맺은 이후 명, 청과 줄곧 양호한 외교적 관계를 유지하여왔다. 일본의 상황은 조금 다른데 일본도 동아시아질서에 융합하면서도 중국과의 왕래는 주요하게 문화적 방면이었고 정치상에서는 시종 상대적으로 독립적인 질서 관을 유지하였다. 특히 근대에 진입한 이후 일본은 빈번히 전통적인 ‘화이질서’에 도전하였고 동아시아에서 일본을 중심으로 하는 국제질서를 구축하려고 시도하였다. 이 글에서는 근대 일본의 國際秩序観의 정립을 계기로 1853년 ‘黒船事件’ 으로 인한 개항으로부터 1910년 조선이 완전히 일본에 강제합병 되는 기간의 일본 국제 질서 관을 연구하기로 한다. 즉 유럽열강의 대외확장을 모방하면서 全동아시아지역을 손아귀에 틀어지려는 일본의 야심을 조명한다. 근대 일본의 국제질서관의 형성 원인, 형성 과정 및 중조 양국에 미친 영향을 검토함으로써, 근대 일본의 국제질서관의 역사적 근원과 그 특점을 해부하여 근대 일본의 침략적 본질을 전면적이면서도 체계적으로 그려내어, 그 역사적 진실을 밝힌다.

목차

Ⅰ、近代日本国际秩序观的形成
 Ⅱ、近代日本国际秩序观的成因
  1. 本土宗敎神道敎的影响
  2. 1868年明治维新的影响
  3. 日本民族的危机意识
  4. 历史原因
  5. 兰学的影响
 Ⅲ、近代日本亚国际秩序观对中朝两国的影响
  1. 对中国的影响
  2. 对朝鲜的影响
 <국문초록>
 
 <参考文献>

키워드

일본 국제 질서관 화이질서 갑오전쟁 일러전쟁 Japanese view of international order Hua Yi order Sino-Japanese War Russo-Japanese War.

저자

  • 강수옥 [ Jiang Xiuyu | 延边大学人文社会科学学院历史系副敎授,博士。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전북사학회 [The Jeonbuk Historical Society]
  • 설립연도
    1977
  • 분야
    인문학>역사학
  • 소개
    본 학회는 "역사학의 발전과 민족문화의 창달에 이바지한다"는 목표하에 도내의 역사학자들을 주축으로 1976년에 창립된 이래 30년 이상의 연륜을 이어온 정통 역사학회이다. 수차례의 학술대회를 개최하였을 뿐 아니라, 학술지 '전북사학'을 30호까지 발간하면서 지역 사학 발전의 토대를 놓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본 학회는 현재 약 240여명의 회원을 두고 있으며, 격월로 임원회의와 월례발표회를 개최하고 있다. 매 발표회에 실제로 참여하는 인원이 항상 30명이 넘는다. 대부분의 역사관련 학회가 주로 대학교수나 강사들로 구성되어 있는 데 비해 전북사학회는 대학교수, 강사는 물론 학예사, 연구원, 중등학교 역사담당교사 등 역사와 관련된 다양한 구성원들로 이루어져 있다는 장점을 지니고 있다. 대학에서 연구한 역사학에 관한 이론을 중등학교 교육 현장에 올바로 적용하여 이론과 실제를 하나로 만들려는 것이 향후 전북사학회의 지향점이다.

간행물

  • 간행물명
    전북사학 [JEONBUK SAHAK ; The Jeonbuk Historical Journal]
  • 간기
    연3회
  • pISSN
    1229-2001
  • 수록기간
    1977~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911 DDC 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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