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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논문 - 日本學

올림픽을 통해 본 일본정부의 인바운드 관광전략과 국가이미지홍보전략 ─ 1964년과 2020년 도쿄 올림픽을 중심으로 ─
Japan’s Strategy to Promote Inbound International Tourism and enhance its nation-branding via the hosting of the Olympics ─ A Study of the 1964 and 2020 Tokyo Olympic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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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단국대학교 동아시아인문융복합연구소(구 단국대학교 일본연구소) 바로가기
  • 간행물
    일본학연구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48집 (2016.05)바로가기
  • 페이지
    pp.167-190
  • 저자
    강성우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273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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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This article examines Japan’s strategy for promoting inbound international tourism and enhancing its nation-branding via the hosting of the Olympics. The 1964 Tokyo Olympics was a turning point for Japan to increase inbound international tourism and to transform its image from a militaristic (or ultra-nationalistic) nation to a peace loving one. At the same time, Japan succeeded in elevating its international standing. Similarly, for hosting of the 2020 Tokyo Olympics Japan has a clear strategy and agenda. In particular, it is expected that the 2020 Tokyo Olympic Games will be a great opportunity for Japan to revitalize its economy and elevate its nation brand around the world. Also, through the 2020 Olympic Games, the Japanese government attempts to boost inbound international tourism by promoting Japan as a tourism-oriented country. In the process, it hopes to recover Japan’s nation-brand, which has been tarnished due to two decades of economic slump and 3.11 disaster.
한국어
본고는 일본의 인바운드 관광전략과 국가이미지 개선 전략을 1964년과 2020년 올림픽을 통해 고찰한 것이다. 1964년 도쿄올림픽은 일본이 일본 국가를 홍보하고 군군주의적인 국가이미지를 평화적인 이미지로 전환하는 변곡점이었으며 국제사회에 일본의 국가적 지위를 향상시킨 올림픽이었다. 이와 마찬가지로 일본은 2020년 올림픽을 통해 성취하려고 하는 명확한 전략과 아젠다를 가지고 있다. 일본은 올림픽 개최국으로 선정 된 것이 일본의 문화와 매력을 세계에 알리는 절호의 기회이며, 일본의 새로운 경제성장의 동력 중 하나인 인바운드 관광 정책 추진의 모멘텀(momentum)이라고 전제하고 외국인의 방일을 장려하는데 총력을 쏟고 있다. 또한 일본은 2020년의 올림픽을 일본의 이미 긍정적인 국가이미지를 더욱 강화하고 경제와 문화적인 측면에서 3.11 지진과 쓰나미 재난 이후에 일본의 회복 모습을 전 세계에 발신하는 전략을 전개하고 있다. 이에 본고에서는 일본의 인바운드 관광전략과 국가이미지홍보 전략을 1964년과 2020년 도쿄 올림픽을 중심으로 분석해 보려고 한다.
일본어
本稿は、日本がオリンピックのようなメガイベント誘致を介して達成しようとするインバウンド観光戦略と国家イメージ改善に関するものである。1964年の東京オリンピックは、日本にインバウンド観光を促進し、軍国主義的な国家のイメージを平和的な画像に変換する転換点であり、国際社会に日本の位置を向上させたオリンピックだった。同様に、日本は、2020年のオリンピックを介して達成しようとする明確な戦略とアジェンダを持っている。日本はオリンピック開催国に選ばれたのが、日本の文化や魅力を世界に知らせる絶好の機会であり、観光立国を追求する日本のインバウンド観光政策推進の勢い(momentum)と前提して、外国人の訪日を促進するために総力を注いでいる。また、日本は、2020年のオリンピックを日本の既に肯定的な国家イメージをさらに強化し、経済、文化的な側面から311地震と津波災害の後に日本の回復姿を全世界に発信するための戦略を展開している。日本は2020年のオリンピックを介して達成しようとする明確な戦略とアジェンダを持っている。だから, 本稿では日本が2020年のオリンピックを介して達成しようとするインバウンド観光戦略と国家イメージ広報戦略を1964年の東京オリンピックをもとに分析したものである。

목차

要旨
 I. 머리말 : 올림픽 유치 효과와 국가이미지
 II. 1964년 도쿄 올림픽
  1. 인바운드 관광전략 : 패전을 딛고 경제성장에 성공한 일본의 이미지 발신
  2. 국가이미지 홍보전략 : 패전이후 일본의 고도성장을 홍보하고 평화국가의 이미지 창조
 III. 2020년 도쿄 올림픽
  1. 인바운드 관광전략 : 아웃바운드 관공에서 관광입국(觀光立國)으로
  2. 국가이미지 홍보전략 : 버블붕괴와 3.11재난 이후 일본의 경제, 사회적 부흥과 일본 국가 브랜드 강화와 발신
 IV. 맺음말
 參考文獻
 要旨

키워드

메가 이벤트 소프트파워 올림픽 스포츠 문화외교 1964년과 2020년 도쿄올림픽 Mega-event Soft Power Olympic Sport Cultural Diplomacy Tokyo Olympic in 1964 and 2020

저자

  • 강성우 [ Kang, Sungwoo | 중앙대학교 외국학연구소 HK 연구교수, 한일관계 전공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단국대학교 동아시아인문융복합연구소(구 단국대학교 일본연구소) [Institute for Convergent Humanities in East Asia (ICHEA)]
  • 설립연도
    1995
  •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 소개
    일본연구소는 일본의 언어, 문학, 역사, 정치, 경제 등 인문, 사회과학의 제 분야에 관한 종합적인 연구를 통해 한국에서의 일본연구의 발전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한다.

간행물

  • 간행물명
    일본학연구 [The Journal of Japanese Studies]
  • 간기
    연3회
  • pISSN
    1598-737X
  • eISSN
    2465-8448
  • 수록기간
    1997~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730 DDC 4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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