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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ats as a Philosopher
철학자 예이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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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예이츠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한국 예이츠 저널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49권 (2016.04)바로가기
  • 페이지
    pp.17-34
  • 저자
    G. S. Fraser
  • 언어
    영어(ENG)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2727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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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00원

원문정보

초록

영어
My subject could, with the title I have chosen, be a large one: it could be the subject of Yeats’s whole view of life…. I want to discuss mainly the series of fascinating letters which Yeats exchanged, over a period of six years, with his close friend, the poet and artist, Sturge Moore. Yeats’s philosophy explains one great quality of many of his poems and of the portraits of his friends in the “Autobiographies.” These portraits seem timeless; and there is a sense in which Yeats, like Shakespeare, accepts human nature for what it is, with reverence and wonder — with a total absence of conventional social or moral criticism. He never, as he might about Lionel Johnson or Dowson or Wilde, says: “What a waste!” His actors are “all spirits” and by and by they will vanish into “air, into thin air.” That spirit should manifest itself at all in limited forms is both wonderful and comic; it is tragic that its manifestations should vanish: “Man is in love and loves what vanishes,/ What more is there to say?”
한국어
본인의 주제는, 제목으로 미루어, 큰 주제가 될 것이다. 즉, 예이츠의 인생의 전체가 될 수 있다. 본인은 예이츠의 가까운 친구며 시인, 예술가인 스터즈 무어와 6년간 주고받은 일단의 황홀한 서신들을 논의하고자 한다. 예이츠의 철학은 그의 많은 시와 자서전 속의 많은 친구들의 큰 특징을 설명한다. 그런데, 셰익스피어처럼, 기존의 사회적 관습과 도덕적 판단이 전적으로 배제되고, 있는 그대로의 인간성을 받아들인다는 느낌이 있다. 그는, (영혼에 대해서) 라오넬 존슨 혹은 도슨 혹은 와일드에 대해 말할 것 같은 것은 말하지 않는데, “아깝도다! 그 배우들은 ‘혼’일 뿐이야, 결국 ‘허공, 빈 허공으로’ 사라지겠지”라고는 결고 말하지 않는다. 혼히 한정된 형식으로나마 스스로 나타난다는 것은 경이롭기도 하거니와 우스꽝스럽고, 그것이 이윽고 사라지는 것은 비극적이다. “인간은 사랑에 빠지며 사라지는 것을 사랑하리,/ 더 이상 무슨 말을 하리.”

목차

Abstract
 우리말 요약
 Works cited

키워드

예이츠 무어 철학 사랑 Yeats Moore philosophy spirit love

저자

  • G. S. Fraser [ the University of St. Andrews.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예이츠학회 [The Yeats Society of Korea]
  • 설립연도
    1991
  • 분야
    인문학>영어와문학
  • 소개
    예이츠 및 관련 분야에 대한 회원들의 학문 발전을 도모하고 연구 의욕을 고취시키기 위해 다음과 같은 일을 기획하고 수행함을 그 목적으로 한다. 1) 학술 발표회 및 세미나 개최 2) 학술 정보의 수집과 자료 교환 3) 연구논문집 『한국예이츠저널』(The Yeats Journal of Korea) 발간 4) 회원 상호간의 학문적 교류와 친목 도모

간행물

  • 간행물명
    한국 예이츠 저널 [The Yeats Journal of Korea]
  • 간기
    연3회
  • pISSN
    1226-4946
  • 수록기간
    1991~2025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841 DDC 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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