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this study, we investigated sanatoriums, pensions, recreation forests, buddhist temples and others mainly located in forest in order to analyze the present conditions on forest fire suppression resources. By investigating 69 facilities in the study area, we found that a facility administrator and resident persons would need to be appointed as a fire administrator to effectively respond to forest fires. It is found that buddhist temples are located the most distant from a public office, with the average distance of approximately 10 km (the access time was 18.6 minutes), and thus should be provided with more access routes and spaces for more prompt responses to the forest fire risk. We also found that the forest fire safety education has been rarely conducted in pensions. This findings of this study recommend that an extinguishing system and equipment should be further expanded and the forest fire response manual should be provided in all facilities.
한국어
본 연구는 산림 내 주요시설물별 산불진화자원 현황을 분석하기 위하여 산림 내에 가장 많이 소재하고 있는 요양소, 펜션, 휴양림, 사찰 등 총 69개소에 대해 현장조사를 실시하였다. 시설물별 산불진화자원 현황 조사는 안전관리 인적현황(2항목), 재난발생 시 협조체계 현황(2항목), 안전관리(3항목), 소화설비(4항목), 방범설비 및 매뉴얼(3항목)등 총 14개 항목에 대하여 실시하였다. 연구결과 산불이발생될 경우 대응가능 인원 중 시설물 관리자 및 상주하는 사람을 대상으로 소방안전관리자로 선임할 필요성이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또한, 산불발생시 관공서와의 접근거리는 사찰이 평균 10km (18.6분)로 가장 멀고, 진출입로, 선회 공간 등이 부족한 것으로 조사되었고, 펜션의 경우 안전교육을거의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나 교육 훈련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시설물별 소화설비 및장비의 확충과 화재대응 매뉴얼 구축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목차
Abstract Ⅰ. 서론 Ⅱ. 조사지역 및 내용 1. 조사지역 2. 조사내용 Ⅲ. 결과 및 고찰 1. 시설물별 산불진화자원 및 진화여건 현황 비교분석 Ⅳ. 결론 및 제언 1. 결론 2. 제언 감사의 글 References 국문초록
Chan Ho Yeom [ 염찬호 | Professional Graduate School of Disaster Prevention, Kangwon National University ]
The 1st author
Si Young Lee [ 이시영 | Professional Graduate School of Disaster Prevention, Kangwon National University, 346 Jungang-ro Samcheok, Gangwon-Do, Korea ]
Corresponding author
Houng Sek Park [ 박흥석 | Dongguk University, Chung-Ku, Seoul, South Korea ]
Co-author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설립연도
2005
분야
사회과학>행정학
소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CEM-TP)은 위기관리에 관한 제 학문분야간 협동적 연구 공동체(Research Network)로서 전통적 안보 위기, 재난 위기(자연재난, 인위재난), 국가핵심기반 위기 등에 관한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제 학문분야 연구자간 협력의 토대를 구축하기 위하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편집위원회 구성이 완료된 2005년 2월 14일에 설립되었다.
현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에 참여하고 있는 연구자들의 학문 분야는 행정학, 사회학, 정치외교학, 신문방송학, 사회복지학, 법학, 심리학, 정보학, 지리학, 경찰행정학, 소방행정학, 경호학, 토목공학, 건축학, 의학, 간호학, 보건학, 기상학, 안전공학, 전산학, 지역개발학 등이 있으며, 따라서 한국의 위기관리 연구를 가장 폭 넓게 반영하고 있는 연구 공동체라 할 수 있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조직으로는 편집위원회가 있으며, 편집위원회가 본 연구 공동체를 대표하고 있다. 따라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의 각종 연구 및 출판 활동은 편집위원회가 맡고 있으며, 현재 편집위원회는 46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편집위원회는 위기관리의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연구자간 협력을 위한 학술지로 <한국위기관리논집>을 발행한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회원은 개인회원과 기관회원으로 구분된다. 개인회원은 본 회의 설립 목적과 취지에 찬동하는 위기관리 연구자 및 실무자로 구성되고, 기관회원은 위기관리 연구 및 실무에 관련된 정부기관, 연구기관, 대학도서관 등으로 구성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