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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국제문화교류정책 ― 90년대 국제교류기금의 「지적교류」강화의 추이를 중심으로 ―
日本の国際文化交流政策 - 90年代国際交流基金の「知的交流」強化の推移を中心に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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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동국대학교 일본학연구소 바로가기
  • 간행물
    일본학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38집 (2014.05)바로가기
  • 페이지
    pp.297-318
  • 저자
    김필동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27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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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일본어
戦後復興と高度経済成長を成し遂げた日本は、その過程で国際社会の平和と自由な国際経済交流体制の維持が、日本の安全と繁栄にいかに大事であるかを身を持って体験した。そのため、日本の外交は戦後一貫して政治、経済、文化の各方面にわたり、国際協力を通じた平和の維持と相互繁栄追求、国際緊張の緩和に寄与することに外交力を集中する姿勢を貫こうとした。その一方、日本に対する対外からの警戒心理の動きにも注視し始めた。日本政府も70年代の幕開けに際して、先進主要国からの強い風当たりと東南アジアからの思わぬ抵抗に直面すると、日本外交における自己認識の欠如を反省する一方、来る時代に対処するための外交路線の再整備に取り組み始めた。国際交流基金はその使命をもって誕生した。その後基金は、日本語教育をはじめ幅広い分野で日本の文化外交の核心機関として国際社会に名を知らせるようになった。以上を踏まえ本稿では、国際交流基金を通じた文化外交が本格的に展開される中で、90年代の基金が 「知的交流」を中心に推進した対アジア․太平洋文化交流実態とその意味を分析した。具体的には基金が人物․学術交流を強化するようになった背景、その延長線上で対アジア知的交流の推移、そして日本外交の要である対米外交における知的交流強化の背景と推進実態及び意義などを分析した。

목차

1. 머리말
 2. 「암즈 랭스」정책의 도입과 인물ㆍ학술교류의 강화
 3. 「아시아센터」의 설립과 동아시아 교류협력체제의 강화
 4. 「일미센터」의 설립과 글로벌과제의 연구협력체제의 구축
 5. 맺음말
 참고문헌
 要旨

키워드

知的交流 アジアセンター 日米センター 国際貢献 国際交流基金

저자

  • 김필동 [ 金弼東 | 세명대학교일본어학과교수, 일본사상ㆍ문화전공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동국대학교 일본학연구소 [The Institute for Japanese Studies Dongguk University]
  • 설립연도
    1979
  •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 소개
    동국대학교 부설 일본학연구소는 일본의 역사, 문화, 사회를 연구하여 한일간의 상호이해증진과 문화교류에 이바지하고자 다음과 같은 사업을 실시한다. 첫째, 한일관계의 연구발표 및 강연회를 개최한다. 둘째, 정기 간행물과 연구도서 발간 및 자료를 수집한다. 셋째, 한일관련 연구비를 보조한다. 넷째, 내외 저명인사의 초빙과 임직원의 해외파견을 실시한다. 다섯째, 부속도서실을 운영한다. 여섯째, 기타 목적달성에 필요한 사업을 실시한다. 이상과 같은 사업을 통하여 한일관계의 이해의 폭을 넓힘으로써 지금까지 가깝고도 먼 양국관계에서 가까운 양국관계를 구축해 가는데 일조하고자 한다.

간행물

  • 간행물명
    일본학 [The Ilbon-Hak(Journal of Japanology)]
  • 간기
    연3회
  • pISSN
    1598-1134
  • eISSN
    2713-7309
  • 수록기간
    1981~2025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913 DDC 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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