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사 편수관(朝鮮史編修官) 나카무라 히데다카(中村栄孝)의 왜구 패러다임과 일본의 왜구 연구
朝鮮史編修官中村栄孝の倭寇歪曲の方法と構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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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행물
일본학
KCI 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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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권
제38집 (2014.05)바로가기
페이지
pp.187-211
저자
이영
언어
한국어(K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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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일본어
『日鮮關係史の研究』(上)(中)(下) 3卷を発刊し戦後, 最高の朝鮮史の大家と評価された中村栄孝は20年間朝鮮総督府の朝鮮史編修官として活躍した人で典型的な皇国史観の持ち主であった。特に彼が1935年度に発表した論文 「室町時代の日鮮関係」は戦後日本の対外関係史研究者達に大きな影響を与え倭寇の実体や発生背景等を歪曲するに到った。すなわち彼は倭寇の実体としてあらゆる可能性を想定しながら<南朝の水軍>説に対しては一度も触れたことがない。その理由の一つは彼が徹底的な皇国史観論者であったことを指摘出きる。もう一つの理由として1935年は愈々日本が中国との全面戦争が始まろうとした時点であったことを指摘できる。つまり日本は植民地朝鮮の人々を侵略戦争(八紘一宇)に動員させるために‘内鮮一体’を積極的に推進していた。またそのために彼等に歪曲された歴史を教え込む必要があった。朝鮮史編修官として歴史教科書の編纂や教育に取り込んでいた中村はまさにその作業の核心的な存在であった。彼の歴史歪曲作業はまさに‘内鮮一体’‘朝鮮人の皇民化’‘侵略戦争(八紘一宇)に動員’の延長線上にあったのである。
목차
1. 서론 2. 일본의 왜구 인식과 나카무라의 왜구 패러다임 3. 나카무라의 조선에서의 활동과 역사관 4. 나카무라의 왜구 왜곡의 방법과 구조 5. 결론 참고문헌 要旨
키워드
朝鮮總督府傘下朝鮮史編修會の編修官
戦後日本最高の韓國史硏究者中村栄孝の倭寇パラダイム
「室町時代の日鮮関係」
内鮮一體論
皇民化敎育と大陸侵略のための兵站基地․前進基地
昭和の武士道は朝鮮から
저자
이영 [ 李領 |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일본학과 교수 ]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발행기관명
동국대학교 일본학연구소
[The Institute for Japanese Studies Dongguk University]
설립연도 1979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소개 동국대학교 부설 일본학연구소는 일본의 역사, 문화, 사회를 연구하여 한일간의 상호이해증진과 문화교류에 이바지하고자 다음과 같은 사업을 실시한다. 첫째, 한일관계의 연구발표 및 강연회를 개최한다. 둘째, 정기 간행물과 연구도서 발간 및 자료를 수집한다. 셋째, 한일관련 연구비를 보조한다. 넷째, 내외 저명인사의 초빙과 임직원의 해외파견을 실시한다. 다섯째, 부속도서실을 운영한다. 여섯째, 기타 목적달성에 필요한 사업을 실시한다. 이상과 같은 사업을 통하여 한일관계의 이해의 폭을 넓힘으로써 지금까지 가깝고도 먼 양국관계에서 가까운 양국관계를 구축해 가는데 일조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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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행물명
일본학
[The Ilbon-Hak(Journal of Japanology)]
간기 연3회
pISSN 1598-1134
eISSN 2713-7309
수록기간 1981~2025
등재여부 KCI 등재
십진분류 KDC 913 DDC 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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