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1 이후의 일본사회 변동과 ‘마이너리티’ - 부흥을 위한 국가와 개인의 문제 -
3.11 以後の日本社会変動とマイノリティー - 国家の地震復興論理と個人の問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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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행물
일본학
KCI 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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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권
제36집 (2013.05)바로가기
페이지
pp.65-92
저자
전성곤
언어
한국어(K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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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일본어
本論考では、阪神․淡路大震災と東日本大震災における災害を比較し、その違いと同質性を考察してみた。阪神淡路大震災の場合は筆者が直接仮設住宅を現地調査したものから「官」主導の復興が被災地の住民に、直接手が届かない政策を実施することを明らかにした。それは、仮設住宅の移動経路、実際の生活者を調査することで、マイノリティー政策を垣間見ることが出来た。それは「国家」対「個人」の間を考えさせる「震災」であった。ところがそれが東日本大震災の時にも「反復」されていた。津波の被害地はもちろん福島原発の被害から「地元へ」戻れない「被害者」たちの意見とは別の形で「国家」主導の復興は進めれれていた。または、「災害後」社会を語る言説は「脱原発」対「原発用語論」にぶつかりながら、国家の「復興」政策は進めれ、社会の言説は創られていた。それは、外国人をも含む被害者の直接的な意見を含むものではなく、国家的レベルに於ける「棄民」政策であったのだ。住民及び当事者の意見を「排除し」、国家システム的「町づくり」は、災害に見舞われた住民不在の「排除」政策であり、日本人を再構成する「言説政策」であることを改めて考える必要があるだろう。危機状態から生成する「権威」による国民創出論理であり、その国家の論理に入れない被害者は「排除」の対象として「再編する」危険を含んでいて、それの超克なしには、震災の復興とはいえないし、人間復興は成し遂げられないであろう。
목차
I. 들어가며 II. 불협화음으로서 내부 차이들과 만나기 III. 일본사회의 변용과 내부 타자의 문제 IV. 근대 국가의 모순과‘탈’국민화 V. 소거되는 ‘내부 타자’의 목소리들 VI. 결론을 대신하여 참고문헌 要旨
키워드
복합재해
동일본대지진
마이너리티
부흥
국가
複合災害
東日本大地震
マイノリティー
復興
国家
저자
전성곤 [ 全成坤 | 고려대학교 일본연구센터 HK연구교수 ]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발행기관명
동국대학교 일본학연구소
[The Institute for Japanese Studies Dongguk University]
설립연도 1979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소개 동국대학교 부설 일본학연구소는 일본의 역사, 문화, 사회를 연구하여 한일간의 상호이해증진과 문화교류에 이바지하고자 다음과 같은 사업을 실시한다. 첫째, 한일관계의 연구발표 및 강연회를 개최한다. 둘째, 정기 간행물과 연구도서 발간 및 자료를 수집한다. 셋째, 한일관련 연구비를 보조한다. 넷째, 내외 저명인사의 초빙과 임직원의 해외파견을 실시한다. 다섯째, 부속도서실을 운영한다. 여섯째, 기타 목적달성에 필요한 사업을 실시한다. 이상과 같은 사업을 통하여 한일관계의 이해의 폭을 넓힘으로써 지금까지 가깝고도 먼 양국관계에서 가까운 양국관계를 구축해 가는데 일조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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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행물명
일본학
[The Ilbon-Hak(Journal of Japanology)]
간기 연3회
pISSN 1598-1134
eISSN 2713-7309
수록기간 1981~2026
등재여부 KCI 등재
십진분류 KDC 913 DDC 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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