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戦後日本の保守政治勢力と在日朝鮮人 - 単一民族社会志向の定着まで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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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동국대학교 일본학연구소 바로가기
  • 간행물
    일본학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36집 (2013.05)바로가기
  • 페이지
    pp.37-64
  • 저자
    外村大
  • 언어
    일본어(JPN)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27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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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00원

원문정보

초록

일본어
本稿では日本敗戦後から単一民族国家志向が確立定着する1950年代半ばまでにおける保守系政治勢力の在日朝鮮人認識を検討した。保守系政治家は露骨な差別的発言を行う者もいたが、日本帝国の一員としていたという経緯やアジア近隣諸国との関係を重視するべきであるという理由から在日朝鮮人処遇に対する配慮を主張する人びともいた。しかし占領期の多くの時期において政権を担当していた吉田茂は、在日朝鮮人の権利を認めようとせず、彼らの国外追放を企図するといった態度をとった。これは共産主義への警戒や治安維持を理由としていたが、同時に吉田が植民地支配の加害を直視せず、アジア近隣諸国との関係よりも米国との関係を重視する姿勢と関係していた。そして、講和条約後に在日朝鮮人が「外国人」となり、外国の共産主義者と結びついた在日朝鮮人が治安を乱しているという認識が広がるなかで、歴史的経緯やアジア近隣諸国との関係を踏まえて在日朝鮮人処遇の配慮という一部の保守系政治勢力にもあった主張は少数意見に留まった。このことが戦後日本における在日朝鮮人の社会的排除の一因をなしたと言える。

목차

1. 問題意識と課題の設定
 2. 戦後初期における在日朝鮮人の位置
 3. 差別的認識と朝鮮人への反感の高まり
 4. 加害の反省とアジア重視による処遇配慮論
 5. 吉田茂のアジア軽視・加害の無反省と責任意識の不在
 6. 諸政治勢力の非日本人排除という一致
 7. まとめと今後の課題
 参考文献
 要旨

키워드

保守政治勢力、歴史認識、日韓関係、治安問題、在日朝鮮人処遇

저자

  • 外村大 [ TONOMURA Masaru | 東京大學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동국대학교 일본학연구소 [The Institute for Japanese Studies Dongguk University]
  • 설립연도
    1979
  •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 소개
    동국대학교 부설 일본학연구소는 일본의 역사, 문화, 사회를 연구하여 한일간의 상호이해증진과 문화교류에 이바지하고자 다음과 같은 사업을 실시한다. 첫째, 한일관계의 연구발표 및 강연회를 개최한다. 둘째, 정기 간행물과 연구도서 발간 및 자료를 수집한다. 셋째, 한일관련 연구비를 보조한다. 넷째, 내외 저명인사의 초빙과 임직원의 해외파견을 실시한다. 다섯째, 부속도서실을 운영한다. 여섯째, 기타 목적달성에 필요한 사업을 실시한다. 이상과 같은 사업을 통하여 한일관계의 이해의 폭을 넓힘으로써 지금까지 가깝고도 먼 양국관계에서 가까운 양국관계를 구축해 가는데 일조하고자 한다.

간행물

  • 간행물명
    일본학 [The Ilbon-Hak(Journal of Japanology)]
  • 간기
    연3회
  • pISSN
    1598-1134
  • eISSN
    2713-7309
  • 수록기간
    1981~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913 DDC 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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