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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Review of Response Systems to Food Terrorism in the US : Implications for South Korea
미국의 식품테러 대응시스템과 한국에의 시사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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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바로가기
  • 간행물
    한국위기관리논집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12권 제2호 (2016.02)바로가기
  • 페이지
    pp.69-78
  • 저자
    Sang Il Ryu, Ju Ho Lee, Eu Gene Song, Hyun Jung Yoo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269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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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This study compares the current response system to food terrorism in South Korea with the United States in order to find implications for establishing a quick response system addressing food risk incidents in South Korea. There is no anti-terrorism act covering food terrorism or mention about food terrorism in the national guidelines for anti-terrorist actions in South Korea. The main and the related agencies in South Korea has failed to be flexible in their roles in response to food terrorism which has a strong nature of complex disaster and can cause even larger damages through the expansion of secondary damage. Therefore, South Korea is required to reform the unified crisis response system within the Ministry of Food and Drug Safety in order to make a proactive response to every type of food-related incident.
한국어
이 연구에서는 식품 안전의 위기 상황에 대비하여 신속한 대응체계를 마련하기 위해서, 우리나라식품테러의 대응체계 실태를 살펴보고, 이를 미국의 식품테러 대응체계와 비교 연구하였다. 이를통하여 다음과 같이 우리나라 식품테러의 시사점을 도출하고자 하였다. 첫째, 식품테러는 대테러법이 부재하고, 국가대테러 활동지침에서도 식품테러에 대한 언급이 없다. 반면에 미국은 식품테러에대한 다양한 규정들이 존재한다. 둘째, 식품테러의 경우는 현대 위기의 속성상 복합재난의 성격이강하며, 2차 피해의 확산이 더 많은 피해를 불러 올 수 있다는 점에서 주무기관과 유관기관 간 역할의 유연한 변화를 요구한다. 그러나 우리나라의 경우에는 이를 제대로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 결론적으로 우리나라의 경우 식품의약처의 통일된 위기대응 체계 하에 각 사고 유형에 따른 대응방침을마련하는 시스템의 보완이 필요하며, 이를 통하여 새로운 사고유형으로서의 식품 테러 위험에 대한선제적 대응이 요구된다.

목차

Abstract
 Ⅰ. 문제제기
 Ⅱ. 이론적 논의
  1. 테러리즘의 정의와 테러 대응에 대한 동향
  2. 뉴테러리즘과 식품테러의 개념 재정립
 Ⅲ. 미국의 식품 테러 위기대응체계
  1. 식품 관련 위기대응 기관 현황
  2. 식품테러 대응을 위한 USDA(산하 FSIS)-FDA의 역할
  3. 식품테러 대응을 위한 전략과 활동 계획 사례
 Ⅳ. 우리나라 식품테러 대응을 위한 정책방안
 Ⅴ. 결론
 References
 국문초록

키워드

식품테러 새로운 사고유형 위기대응 food terrorism new type of accident crisis response

저자

  • Sang Il Ryu [ 류상일 | Dong Eui University ] The 1st author
  • Ju Ho Lee [ 이주호 | Sun Moon University ]
  • Eu Gene Song [ 송유진 | Consumer Analysis Center, 1 Chungdae-ro, Seowon-gu, Cheongju, Korea ]
  • Hyun Jung Yoo [ 유현정 | Chungbuk National University ] Corresponding author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 설립연도
    2005
  • 분야
    사회과학>행정학
  • 소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risis and Emergency Management: Theory and Praxis; CEM-TP)은 위기관리에 관한 제 학문분야간 협동적 연구 공동체(Research Network)로서 전통적 안보 위기, 재난 위기(자연재난, 인위재난), 국가핵심기반 위기 등에 관한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제 학문분야 연구자간 협력의 토대를 구축하기 위하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 편집위원회 구성이 완료된 2005년 2월 14일에 설립되었다. 현재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에 참여하고 있는 연구자들의 학문 분야는 행정학, 사회학, 정치외교학, 신문방송학, 사회복지학, 법학, 심리학, 정보학, 지리학, 경찰행정학, 소방행정학, 경호학, 토목공학, 건축학, 의학, 간호학, 보건학, 기상학, 안전공학, 전산학, 지역개발학 등이 있으며, 따라서 한국의 위기관리 연구를 가장 폭 넓게 반영하고 있는 연구 공동체라 할 수 있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조직으로는 편집위원회가 있으며, 편집위원회가 본 연구 공동체를 대표하고 있다. 따라서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의 각종 연구 및 출판 활동은 편집위원회가 맡고 있으며, 현재 편집위원회는 46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편집위원회는 위기관리의 제학문적 연구를 촉진하고 연구자간 협력을 위한 학술지로 <한국위기관리논집>을 발행한다. 위기관리 이론과 실천(CEM-TP)의 회원은 개인회원과 기관회원으로 구분된다. 개인회원은 본 회의 설립 목적과 취지에 찬동하는 위기관리 연구자 및 실무자로 구성되고, 기관회원은 위기관리 연구 및 실무에 관련된 정부기관, 연구기관, 대학도서관 등으로 구성된다

간행물

  • 간행물명
    한국위기관리논집 [Crisisonomy]
  • 간기
    월간
  • pISSN
    2466-1198
  • eISSN
    2466-1201
  • 수록기간
    2005~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350 DDC 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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