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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독서지도 전문가 양성제도와 독서교육의 시사점
Reading Instruction Expert Training System in Japan and its Implica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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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일본교육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한국일본교육학연구 KCI 등재후보 바로가기
  • 통권
    제20권 제2호 (2016.02)바로가기
  • 페이지
    pp.45-61
  • 저자
    林炯延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266535

※ 원문제공기관과의 협약기간이 종료되어 열람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원문정보

초록

영어
The Act on activities for promoting children's reading of Japan's younger generation aims to identify the role of home, community, and schools in order to improve reading skills. It emphasizes the co-operation between related local and social organizations. The civic group is one of the leading organizations for the Reading Instruction Expert Training System in Japan. This research analyzes this training system for reading instruction expertise and to find the implications for Reading Education in Korea. Individuals or private organizations, rather than municipalities or library association, has stronger initiative for training reading instructors with rigorous courses. Professional competence for reading instruction is updated through the system to maintain knowledge and skills of instructors to improve the child care education.
한국어
어린이 독서활동추진에 관한 법률은 일본의 어린세대의 독서능력향상을 위해 가정, 지역, 학교의 역할을 규명하고 지역, 사회단체들과의 협력을 강조하고 있다. 현재 일본의 독서지도의 한 영역을 차지하고 있는 민간단체의 독서지도에 대한 활동 중에서 특히 독서지도 관련 전문가 양성제도를 살펴봄으로서 일본의 독서교육의 시사점을 찾아보고자 한다. 일본 독서지도관련 전문가 양성제도를 종합적으로 정리해보면 다음과 같다. 첫째, 국가보다는 지방자치단체, 도서관협회가 독서관련 프로그램의 질을 높이기 위해 전문인력 양성에 노력하고 있다. 둘째, 개인이나 민간단체가 주도적으로 양성하는 독서지도 전문가는 보다 엄격한 강좌를 통해 전문가를 양성하고 있으며, 갱신제도를 통해 그들의 전문가로서 역량이 유지되도록 관리하는 경향이 있다. 셋째, 독서전문가 교육이 소득을 목적으로 하는 직업인으로서 보다는 독서를 통한 개인의 자기개발 및 자기교육 도모, 이러한 지식과 기술을 터득함으로서 육아에 도움을 받는 것, 배움을 통한 정보교환 및 공동체 형성과 문화교류의 도모 등이 강조되는 특징이 있다.
일본어
子どもの読書活動の推進に関する法律は日本の幼い世代の読書能力の向上のため、家庭、地域、学校の役割を糾明している。同時に地域と社会団体の協力を強調している。この論文は現在、日本の読書指導の一つの領域を占めている民間団体の読書指導について、特に読書指導と関連した専門家の養成制度をみることで、日本読書教育の示唆点を探る。日本の読書指導と関連した専門家の養成制度を総合的に整理してみると次の通りである。第一に、国家よりは、地方自治体、図書館協会が読書関連プログラムの質を高めるため、専門人材の養成に努力している。第二に、個人や民間団体が主導的に養成する読書指導専門家は比較的厳格な講座を通じて専門家を養成しており、更新制度を通じて彼らの専門家としての力量が維持されるように管理する傾向がある。第三に、読書専門家の教育が所得を目的とする職業人としてより、読書を通じた個人の自己開発及び自己教育を実現することと、このような知識と技術を身につけることで育児に助けを得ること、学びを通じた情報交換およびコミュニティ形成と文化交流の図るなどが強調される特徴がある。

목차

요약
 Ⅰ. 서론
 Ⅱ. 일본 독서지도관련 전문가양성 제도의 주체유형별 분석틀
 Ⅲ. 일본 독서지도관련 전문가양성 제도의 주체유형별 사례
  1. 지방자치단체 주도적 독서지도관련 전문가양성 사례
  2. 도서관협회 주도적 독서지도관련 전문가양성 사례
  3. 개인ㆍ민간단체 주도적 독서지도관련 전문가양성 사례
 Ⅳ. 일본 독서지도 전문가양성제도의 분석 및 시사점
 Ⅴ. 결론
 참고문헌
 抄錄
 Abstract

키워드

독서지도사 독서지도사 양성제도 독서교육 일본도서관 러닝코먼스 Reading Instructor Reading Instruction Expert Training System Reading Education Japan Library Learning Commons 読書指導者、読書指導士養成制度、読書教育、日本図書館、ランニングコモンス

저자

  • 林炯延 [ 임형연 | 慶一大學校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일본교육학회 [The Korea Society of Japanology, Japan Education Division Seoul, Korea]
  • 설립연도
    1985
  • 분야
    인문학>일본어와문학
  • 소개
    한국일본교육학회는 1985년 2월 27일, 한국과 일본의 교육학 연구의 정립과 발전을 목적으로 그 역사적인 첫 발을 내딛은 이래 지금까지 양국 교육학의 이해에 많이 기여했다. 오늘날 우리나라 교육학 전공학자는 수천 명에 이르고 있으며, 전공의 다양성은 물론, '지역연구'의 영역 또한 매우 광범위하게 펼쳐 있다. 우리나라 교육학의 외연을 살찌게 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되도록 수많은 지역과 나라에 걸친 광범위한 '지역교육연구'가 활발하게 전개되는 것이라 하겠다. 그러나 이러한 시대적 요청에도 불구하고 우리나라 지역교육연구의 현실은 그 지역의 다양성과 교육학적 이해에 있어서 매우 척박한 실정이다. 이런 부진한 지역연구의 현실 속에서 본 학회는 아시아 지역, 그 중에서도 특히 '일본교육' 연구에 초점을 두고, 운영하고 있다는 것은 교육학계에서 선도적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것이다.

간행물

  • 간행물명
    한국일본교육학연구 [韓國日本敎育學硏究]
  • 간기
    반년간
  • pISSN
    1229-8581
  • 수록기간
    1996~2020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370 DDC 3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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