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istotle said 'Poet is that from who can give happiness, therapeutic effects to the reader.' He say to 'mimoumenon' it means a native Image restored. However, Kant said that Aesthetic is requested not only reappearance but freedom. This result is that between joyful freedom and reason of the judgement of tasted feeling. Because Art ever created is the spirit of the moral ideals, and those who combine the best of the joy. I think need to more communication and joy than their theories. For poet is replaced to be communicated and joyful for our happiness and freedom.
한국어
아리스토텔레스는 시란 독자로 하여금 행복을 줄 수 있고, 치료적 효과를 안겨줄 수 있는 것으로 말한다. 그 는 이것을 고유한 형상을 복원한다는 의미로 재현再現이라고 하였다. 이에 칸트는 재현뿐 아니라 미학으로 표현되는 시에는 자유가 있어야 더 격상된 것이라고 보았다. 그의 미감적 판단의 독특성을 ‘지성과 상상력의 자유로운 유희의 결과’라고 하였다. 칸트의 말은 예술적 창조의 정신이 사람이 행할 수 있는 도덕적 이념과 결합하는 데서 최고의 즐거움을 맛볼 수 있다고 한 것이다. 필자는 이에 독자의 입장에서 소통과 유희를 더해야 한다고 여긴다. 왜냐하면 시는 행복과 자유를 위해서 그 밑바탕에 소통과 유희가 어우러져야하기 때문이다.
목차
요약 Abstract Ⅰ. 서론 II. 아리스토텔레스의 시학 1. 아리스토텔레스의 시학이란 2. 인간본성에서 출발한 ‘시는 맛을 낸다’ 3. 행복과 관련한 ‘시의 개연성’ 4. 시의 ‘내적 미’와 독자들이 보는 ‘크기’의 뜻 5. 재현(mimoumenon) 안에서 시적인 ‘아름다움’ III. 칸트의 미학 1. 미적 감각인 ‘재현과 자유 2. 시는 예술 중에 ‘으뜸’ 3. 시와 철학의 관계 4. 시작(詩作, Dichten)의 즐거움 III. 결론 References
국제문화기술진흥원 [The International Promotion Agency of Culture Technology]
설립연도
2009
분야
공학>공학일반
소개
본 진흥원은 문화기술(Culture Technology) 관련 산·학·연·관으로 구성된 비영리 단체이다. 문화기술(CT)은 정보통신기술(ICT), 문화적 사고 기반의 예술, 인문학, 디자인, 사회과학기술이 접목된 신융합기술(New Convergence Technology, NCT)로 정의한다. 인간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진보된 방향으로 변화시키고, 문화기술 관련 분야의 학술 및 기술의 발전과 진흥에 공헌하기 위하여, 제3조의 필요한 사업을 행함을 그 목적으로 한다.
간행물
간행물명
The Journal of the Convergence on Culture Technology (JCCT) [문화기술의 융합]
간기
격월간
pISSN
2384-0358
eISSN
2384-0366
수록기간
2015~2026
등재여부
KCI 등재
십진분류
KDC 600DDC 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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