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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왜곡의 시정에 의한 전통의 복원과 재평가 - 이종숙, 『종묘제례악 일무佾舞의 왜곡과 실제』(서울: 민속원, 2012)
Restoring the tradition of the visibility of the twists and revalu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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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무용역사기록학회(구 한국무용사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무용역사기록학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39호 (2015.12)바로가기
  • 페이지
    pp.251-257
  • 저자
    나정원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26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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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한국어
한국 근현사에 커다란 부담이 되고 있는 두 나라는 중국과 일본이다. 중국은 동북공정을 통하여, 일본은 식민 사관을 통하여 한국 근현사를 왜곡시키고, 한국인의 넋 과 얼을 빼앗고 있다. 이러한 왜곡은 근현사에 제한되지 않고 고사와 중세사로 까지 거슬러 올라가고 있다. 한국 사에 한 중국의 입장을 중화주의(Sino-centrism)로, 일 본의 입장을 일제 식민주의(Japanese colonialism)로 부를 수 있다. 따라서 중화주의와 식민주의는 한국사 전체의 틀을 뒤틀어 놓고 있는 실정이다.

목차

Ⅰ. 중화주의와 식민주의
 Ⅱ. 『종묘제례악 일무의 왜곡과 실제』의 특징과 구성
 Ⅲ. 왜곡의 내용과 과정
  1. 왜곡의 내용
  2. 왜곡의 과정
 Ⅳ. 제언과 과제

키워드

종묘제례악 일무佾舞의 왜곡과 실제 Jongmyo Shrine

저자

  • 나정원 [ 강원대 정치외교학과 교수, 정치사상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무용역사기록학회(구 한국무용사학회) [The Society for Dance Documentation & History]
  • 설립연도
    2002
  • 분야
    예술체육>무용
  • 소개
    무용학의 초석이 되는 역사학과 인류학과 민속학분야를 중심학문으로 하여 한국무용, 동양무용, 세계무용의 기원과 변천, 전승과정을 규명하고 비교하여, 인류문화유산으로서의 무용을 학문적으로 정립하는 데에 학회 설립의 목적이 있다.

간행물

  • 간행물명
    무용역사기록학 [Asian Dance Journal]
  • 간기
    계간
  • pISSN
    2383-5214
  • 수록기간
    2014~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685 DDC 7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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