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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계약에 관한 고찰 - 3면 거래(다면 거래)에 대하여
A Study on the New Contract – the three sided(many sided) transa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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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전북대학교 동북아법연구소 바로가기
  • 간행물
    동북아법연구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9권 제3호 (2016.01)바로가기
  • 페이지
    pp.383-404
  • 저자
    신봉근
  • 언어
    한국어(KOR)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26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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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The new type of contract has been prevailing. The lease contract is composed of the 3 persons directly involved - a leasing company, a reese, a lease provider. It is a complex transaction. The factoring contract is composed of the 3 persons directly involved – a factor, a client, a customer. The franchise contract is a total contract that is signed between franchisor and franchisee. The legal act a private legal condition that the declaration of intention is a essential element. The contract is a legal act that is established of the coincidence of the declarations of intentions. The triangled or many sided transaction is one of the legal act or the contract. It is what the 3 persons directly involved is partakers independently in a legal relation. The modern many sided transaction is a new type of the transaction that is not prescribed in civil code, for example, a finance, a lease, a franchise, a sublease, a deputy, etc. The contract that exceed 2 persons directly involved at a number and a shape is much used all over the world. The concept of a hybrid contract is acknowledged, for example, a tripartite contract, a contract linkage, in Japan. The legal act is classified with a many sided legal act beside one sided and both sided legal act, and the concept of a contract bond or a multipolar legal relation is acknowledged in German.
한국어
최근 새로운 계약의 유형이 성행하고 있다. 그 중 리스(lease)계약은 리스 회사, 리스 이용자, 리스 물건의 공급자가 관여하는 3면관계로 구성되는 3당사자관계이다. 이러한 리스계약은 3개의 거래가 결합한 ‘1개의 거래’라고 볼 수 있다. 또한, 팩터링계약은 팩터링 회사(factor), 거래 기업(client) 및 채무자(customer)의 3당사자들이 삼각관계를 이루고 있으며, 프랜차이즈 계약은 본부와 가맹점 사이에 체결되는 전체로서 하나로 총합된 토탈 계약으로 볼 수 있다. 법률행위란 의사표시를 불가결의 요소로 하는 사법상의 법률요건이며, 계약이란 둘 이상의 반대 방향의 의사표시의 합치로 성립하는 법률행위이다. 삼각거래 및 다각거래도 이러한 법률행위 및 계약의 하나이다. 삼각관계 및 다각관계란 3인이 각각 일정하게 독자적 입장으로 1개의 법률관계에서의 관여자가 되며, 동시에 반드시 1개의 계약으로 관계자 전원의 직접적 결합이 성립 ‧ 존속하는 것이라고 할 수 없는 경우이다. 현대적 다각이란 민법전에 규정되어 있지 않은 새로운 형태의 거래로서, 파이낸스(finance) ‧ 리스(lease) 외에 대리 수령, 제3자 여신판매, 프랜차이즈(franchise), 맨션분양, 서브리스(sublease), 진료계약 등이 그것이다. 당사자의 수와 모양에 있어서 두 당사자를 초과하는 형태의 계약이 많이 활용되고 있다. 일본에서는 복수자 법률행위라는 용어를 상정하며, 삼면계약, 계약연쇄 등, 복합계약의 개념이 인정되는 경향이 점차 증가하고 있다. 독일에서도 일방법률행위 내지 쌍방법률행위 외에 다방법률행위가 새로운 법률행위로서 분류되고 있으며, 제3자 관련을 수반하는 쌍방계약, 즉 계약결합과 다극적 법률관계의 개념이 등장하고 있다.

목차

요약
 Ⅰ. 서언
 Ⅱ. 새로운 계약의 유형
 Ⅲ. 새로운 계약의 법적 지위
 Ⅳ. 결어
 참고문헌
 

저자

  • 신봉근 [ Shin, Bong Geun | 전북대학교 동북아법연구소 객원연구원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전북대학교 동북아법연구소 [Institute for North-East Asian Law]
  • 설립연도
    2007
  • 분야
    사회과학>법학
  • 소개
    전북대학교 동북아법연구소는 동북아법에 관한 국내외의 이론과 실제를 연구하고 교육하며, 그 결과를 발표하여 동북아법에 대한 이해의 증진과 동북아의 법률문화발전에 기여하기 위한 목적으로 2006년 7월 설립되었다. 서해안시대의 중심지역을 표방한 전라북도의 지리적 여건과 동북아시아의 여러 국가와의 인적 물적 교류가 확대되면서 그에 따른 여러 가지 법률문제가 발생됨에 따라 동북아시아의 지역적 특성을 고려한 법제도의 연구와 이들 국가와 거래하는 전북지역 자치단체와 기업에 대한 실질적 교육의 필요성이 대두되었다. 이러한 요청에 따라 법제도의 연구와 교육을 담당할 기관으로 전북지역 거점국립대학인 전북대학교가 동북아법연구소를 설립하게 되었고 전북 지방자치단체와 기업에 대한 교육과 자문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간행물

  • 간행물명
    동북아법연구 [Northeast Asian law journal]
  • 간기
    연3회
  • pISSN
    1976-5037
  • 수록기간
    2007~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369 DDC 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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