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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ney as Craftsman : Focusing on Death Poems
글쓰기의 장인, 히니 : 죽음의 시 중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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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기관
    한국예이츠학회 바로가기
  • 간행물
    한국 예이츠 저널 KCI 등재 바로가기
  • 통권
    제48권 (2015.12)바로가기
  • 페이지
    pp.293-302
  • 저자
    Sung Sook Hong
  • 언어
    영어(ENG)
  • URL
    https://www.earticle.net/Article/A260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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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정보

초록

영어
Heaney declared in his first poem “Digging” that “Between my finger and my thumb/ The squat pen rests./ I’ll dig with it.” Rereading his poems, I could conclude that he stands by his promise, continuously making every effort to labor and create new-styled poems, although the scope of this paper is limited to the poems in Field Work, The Haw Lantern, and Seeing Things. My research shows that Heaney experiments with various forms. Heaney seems to have perfected his poetry, much as his father did his spade.
한국어
히니는 그의 첫 시 「땅파기」에서 “내 검지와 엄지 사이에 뭉뚝한 연필 쉬고 있네/ 나 그것으로 팔 것이요.”라고 선언했다. 그의 시를 읽은 이제까지의 결론은 그는 산고의 고통으로 새 스타일의 시를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함으로써 위의 공언을 실천했다는 것이다. 본 논문은 시집 『밭일』, 『산사나무 등불』그리고『환영보기』의 시들만을 다루지만 필자의 결론은 히니는 그의 아버지가 경작에 있어 완벽을 추구하던 장인이었던 것처럼 글쓰기의 장인이라는 것이다.

목차

Abstract
 우리말 요약
 I
 II
 III
 IV
 Works cited

키워드

히니 글쓰기의 장인 전원 애가 소네트 Heaney craftsman pastoral elegy sonnet

저자

  • Sung Sook Hong [ 홍성숙 | Professor in the Department of English Language and Literature, Cheonju University, Korea ]

참고문헌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간행물 정보

발행기관

  • 발행기관명
    한국예이츠학회 [The Yeats Society of Korea]
  • 설립연도
    1991
  • 분야
    인문학>영어와문학
  • 소개
    예이츠 및 관련 분야에 대한 회원들의 학문 발전을 도모하고 연구 의욕을 고취시키기 위해 다음과 같은 일을 기획하고 수행함을 그 목적으로 한다. 1) 학술 발표회 및 세미나 개최 2) 학술 정보의 수집과 자료 교환 3) 연구논문집 『한국예이츠저널』(The Yeats Journal of Korea) 발간 4) 회원 상호간의 학문적 교류와 친목 도모

간행물

  • 간행물명
    한국 예이츠 저널 [The Yeats Journal of Korea]
  • 간기
    연3회
  • pISSN
    1226-4946
  • 수록기간
    1991~2026
  • 등재여부
    KCI 등재
  • 십진분류
    KDC 841 DDC 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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